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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전] 토트넘 DESK라인 6골...SON 2골1AS

Incarnation|2018년 12월 23일

손흥민(S) 동점골 / 델리 알리(D) 역전골 / 손흥민 슛 > GK가 가까스로 쳐냄 > 델리 알리 논스톱슛! 해리 케인(K) 추가골 / 크리스티인 에릭센(E) 쐐기골 / 손흥민(S) 두번째 골 / 해리 케인(K) 두번째 골 - 손흥민의 자로 잰 듯한 어시스트 / 경기 끝나고 손흥민을 비추는 카메라샷 / 오늘 손흥민이 날라 다녔네요. 에버튼 원정에서 2골 1어시로 MOM 활약. 후스코어드 평점 9.9. 헤트트릭 각이었는데 아쉽게 후반 75분에 교체. 박싱데이를 맞아서 포체티노가 손흥민 체력 안배차 교체한 건데 고맙긴 하면서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손흥민, 더욱 흥해라. ☞ 관련글 : [북런던더비] 손

[벤투호 합류] '훌슈타인 킬' 이재성 골·AS 모음

Incarnation|2018년 12월 21일

2018년 8월 13일 홀슈타인 홈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경기(2R)에서 팀의 패배를 막는 동점골 기록...(유럽 무대 데뷔골) 2018년 11월 24일 홀스타인 홈에서 열린 잔트하우젠과의 경기(14R)에서 승리를 굳히는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유럽 무대 2호골) 2018년 12월 2일 뒤스부르크에서 열린 뒤스부르크와의 원정경기(15R)에서 후반 44분 승리에 말뚝박는 쐐기골 기록...(유럽 무대 3호골) [어시스트 기록] - 2018년 8월 4일 분데스리가2 개막전 함부르크SV 원정에서 시즌 1,2호 도움 . - 2018년 8월 13일 홀슈타인 홈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경기에서 시즌 1호골. - 2018년 9월 29일 다름슈타트와의 홈경기에서

[북런던더비] 손흥민, 아스날전 결승골...시즌 6호

Incarnation|2018년 12월 19일

잉글랜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서 열린 2018-2019 카라바오컵 8강전. 포체티노의 전술은 4-2-3-1,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서고, 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루카스 모우라가 2선에서 지원. 해리 윙크스와 무사 시소코가 중원을 책임지고, 대니 로즈, 벤 데이비스, 토비 알더웨이럴트, 키에런 트리피어가 포백 형성. 골문은 파울로 가짜니가. 해리 케인 대신 원톱으로 나선 손흥민은, 포체티노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듯 전반 20분 알리의 패스를 받아 1:1 찬스에서 정확하게 골문에 차 넣음. 아스날의 베테랑 GK 페트르 체흐가 막으려 했으나 역부족. 손흥민의시즌 6호골 / 리그 3골 + 컵대회 3골 손흥민이 후반 35분 쯤에 교체될 때 아스날팬들이 심하게

문우람의 남탓, 이택근의 변명, 그리고 넥센 구단

Incarnation|2018년 12월 19일

문우람의 폭로 / "2015년 시즌 중인 5월께 생각지도 못한 힘든 시간이 있었다.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팀 선배에게 야구 배트로 폭행을 당했다. 그것도 머리를 일곱 차례나 맞았지만 하소연할 데가 없었다. 쉬쉬하며 병원 진료를 받았지만, 뇌진탕 증세와 얼굴이 부어올라 경기를 뛸 수 없었다. 2군 훈련도 어려을 정도여서 집에서 쉬면서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경기도 못 나가고 집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때, 브로커 조모씨가 자주 밖으로 불러 좋은 말로 위로해 줬다. 쇼핑하면 기분이 좀 풀릴 거라면서 조만간 쇼핑이나 하자고 했다. 그렇게 기분을 풀어 준다며 선물한 운동화, 청바지, 시계가 결과적으로 나를 승부 조작범으로 만들었다..." >>> 2015년 직접 승부 조작을 제의하고, 브로

'양봉업자' 손흥민 "챔스 16강 도르트문트는 내 밥"

Incarnation|2018년 12월 18일

'8골' 양봉업자 손흥민, "왠지 도르트문트 만날 것 같았어요" STN스포츠, 2018.12.18 또 다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만나게 된 손흥민(26)의 소감은 어땠을까. 유럽축구연맹(UEFA)는 17일(한국시간)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조추첨을 진행했다. 흥미로운 결과가 다수 나온 가운데 토트넘 핫스퍼는 도르트문트와 8강행을 두고 다투게 됐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에 기대를 걸게 됐다. A매치 휴식 이후 컨디션이 절정에 올라있는 이유도 있지만, 손흥민이 도르트문트에 워낙 강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함부르크 SV, 바이엘 04 레버쿠젠, 토트넘 시절을 모두 합쳐 도르트문트 상대로 무려 8골을 기록 중이다. 양봉업자(도르트문트의 마스코트가 꿀벌)라는 별명이 과언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