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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럽리그 1호골과 100호골

Incarnation|2018년 12월 6일

SON, 유럽리그 1호골 / - 2010년 10월 30일 쾰른전(원정) - 18세. 함부르크구단 최연소 데뷔골 - Sonsational~! 그 전설의 시작 / SON, 유럽리그 100호골 / - 2018년 12월 06일 사우스햄튼전(홈) - 26세, 트트넘 - Sonsational은 계속 된다~! 월드클레스레벨 손흥민 슛팅~! 손흥민 선수의 유럽리그 100호골을 더불어 기뻐하고 축하합니다. 분데스리가 데뷔골부터 펠레를 연상시키는 멋진 골을 넣더니 이후로도 함부르크 > 레버쿠젠 > 토트넘에서 계속 인생골 경신 중. 이런 선수가 대한민국에 있어서 행복하네요. ^^ ☞ 관련글 : [첼시전] 손흥민 원더골 & H/L &am

[골목식당] 포방터 돈까스집 + 홍탁집 근황

Incarnation|2018년 12월 5일

포방터 돈까스집에 새벽 5시반에 도착한 사람이 대기번호 10번을 받았다네요. 정말 방송의 위력이 장난 아니죠? 12월의 추위와 싸우며 새벽부터 줄서야 하는 극한 어려움을 이기고 마침내 돈까스 정복에 성공한 체험담 2편을 소개합니다. 새벽부터 줄 서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해서... 혹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맛집인지 궁금해서... 덧붙여, '인간성 개조' 논란으로 뜨거웠던 홍탁집 근황도 소개합니다. 여기는 오히려 주인보다 손님들이 더 진상짓이라는 웃픈 얘기가... 포방터 돈까스 새벽 3시부터 기다려 먹어본 사람입니다. 작성자 : No.14津田 님/mlbpark 작성일 : 2018.12.04 지난 일요일에 새벽 3시부터 기다려서 1번 받고 먹고 나왔습니다.

'빚투' 연예인들 근황...마닷에서 이영자까지

Incarnation|2018년 12월 4일

마이크로닷 / 가장 악질적인 케이스. 그의 부모와 더불어 마이크로닷 본인도 모든 활동 중단하고 잠적. 뉴질랜드에 있는 그의 부모 소환 위해 노력 중(인터폴 수배 요청). 도끼 / "1000만원은 한 달 밥값"에 불과하다는 식의 4가지 없는 말투로 설화 자초. 이후 당사자를 만나 어머니의 채무를 모두 갚고 논란 일단락. 비(정지훈) / 당사자와 의견 조율에 실패. 고인이 된 어머니에 대한 모욕을 묵과할 수 없다며 법적 대응을 앞둔 상태. 마동석 / 마동석 측은 부친의 채무를 변제 완료했다고 주장. 그러나 피해자 측에선 '사실무근'이라며 추가 소송 예고. 차예련 / 15년 동안 얼굴 한 번 안 본 아버지 빚 10억을 갚기 위해 채권자들에게 시달리며 뼈빠

스즈키컵 시청률 1.5%가 의미하는 것

Incarnation|2018년 12월 3일

베트남 박항서 매직, 국내 시청률까지 점령 MK스포츠, 2018.12.03 ▲ 국내 시청률에도 영향을 끼친 '박항서 매직'/사진=MK스포츠 ‘박항서 신드롬’이 한국에서도 거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SBS스포츠에서 생중계 된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이하 스즈키컵) 베트남과 필리핀의 준결승 1차전 경기는 1.4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대표팀 돌풍이 1.5% 에 육박하는 시청률이라는, 동남아시아 축구 중계로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베트남 대표팀이 우승을 향해 순항중인 스즈키컵은, 상승세를 타고 한국 축구 팬들에게도 관심을 집중시키기 시작했다. 0.5%대 시청률로 시작

황희찬답지 않은 골이라 더 반가운 리그 2호골

Incarnation|2018년 12월 2일

황희찬(22·함부르크)이 복귀 두 경기 만에 시즌 2호 골을 기록했다. 평점 8.13에 패스 성공률 92.9%를 기록했다. 황희찬은 1일 독일 잉골슈타트의 아우디 슈포르트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부 15라운드 원정 경기에 91분을 뛰며 1-0으로 앞선 후반 6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려 2-1 승리에 결승 골을 기록했다. 9월 18일 뒤나모 드레스덴과의 4라운드에서 독일 무대 데뷔골을 터뜨린 이후 75일 만에 나온 시즌 2호 골이다...(중략)... 한 골을 뒤진 잉골슈타트가 후반 초반부터 세트피스 상황을 위주로 위협적인 공세를 펼쳤으나 황희찬의 두 번째 골이 다시 분위기를 함부르크 쪽으로 가져왔다. 후반 6분 칼레드 나레이, 루이스 홀트비로 이어진 패스를 황희찬이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