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업자' 손흥민 "챔스 16강 도르트문트는 내 밥"

Incarnation|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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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업자' 손흥민 "챔스 16강 도르트문트는 내 밥"

Incarnation|2018년 12월 18일

'8골' 양봉업자 손흥민, "왠지 도르트문트 만날 것 같았어요" STN스포츠, 2018.12.18 또 다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만나게 된 손흥민(26)의 소감은 어땠을까. 유럽축구연맹(UEFA)는 17일(한국시간)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조추첨을 진행했다. 흥미로운 결과가 다수 나온 가운데 토트넘 핫스퍼는 도르트문트와 8강행을 두고 다투게 됐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에 기대를 걸게 됐다. A매치 휴식 이후 컨디션이 절정에 올라있는 이유도 있지만, 손흥민이 도르트문트에 워낙 강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함부르크 SV, 바이엘 04 레버쿠젠, 토트넘 시절을 모두 합쳐 도르트문트 상대로 무려 8골을 기록 중이다. 양봉업자(도르트문트의 마스코트가 꿀벌)라는 별명이 과언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