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arnation

Sources

Posts

655 posts
손흥민, 새해 첫 축포...카디프전 리그 8호골

손흥민, 새해 첫 축포...카디프전 리그 8호골

Incarnation|2019년 1월 2일

전반 12분 손흥민 어시스트(에릭센 골) / 전반 26분 손흥민 골 - 리그 8호골 / 손흥민 최근 7경기 7골 4도움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 (손흥민 1골) 레스터 시티 (손흥민 1골 1도움) 번리 (교체출전) 에버턴 (손흥민 2골 1도움) 본머스 (손흥민 2골) 울버햄튼 (손흥민 1도움) 카디프 시티 (손흥민 1골 1도움) 손흥민 유럽 경력 스텟 10/11 함부르크 시즌 14경기 3골 0도움 11/12 함부르크 시즌 30 경기 5골 1도움 12/13 함부르크 시즌 34경기 12골 2도움 13/14 레버쿠젠 시즌 43경기 12골 7도움 14/15 레버쿠젠 시즌 42경기 17골 4도움 15/16 레버쿠젠 시즌 2경기 0골 0도움->토트넘 이적 15/16 토트

대한체육회 자랑 손연재 vs 세계가 사랑한 김연아

대한체육회 자랑 손연재 vs 세계가 사랑한 김연아

Incarnation|2019년 1월 2일

대한체육회상 수상 내역으로 본 김연아와 손연재의 위상 차이를 보자면 ; 김연아, 2007년 최우수상 1회 수상, 당연히 대상 없음. 반면, 손연재는 역대 최초 4년 연속 수상한 전대미문의 케이스로 대한체육회 역사상 역대 최고 선수로 평가. - 2014년 최우수상 수상 - 2015년 최우수상 수상 - 경축 2016년 대상 수상 - 2017년 장려상 수상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메인에 뜬 손연재 사진. "화장품-가전제품-기업이미지 광고에 잘 어울리는 선수"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다. ▲ 심지어 대한체육회 이름으로 손연재 선수에게 악플을 달지 말라는 친절한 당부까지... 심지어 2015년 올해의 스포츠 영웅 선정 때는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서 공개적으로 진행된

카이·제니 열애설에 달린 베스트댓글

Incarnation|2019년 1월 1일

카이♥제니 기해년 첫 공식커플 탄생…"호감 가진 사이" 열애 인정 TV리포트, 2019.01.01 SM과 YG의 열애가 성사됐다. 블랙핑크 제니와 엑소 카이가 열애 중이다. 디스패치의 1월 1일 열애 주인공은 카이와 제니였다. 디스패치 보도에서 카이와 제니는 공원 데이트를 즐겼다. 목도리부터 스니커즈를 꺾어 신는 패션 등 카이와 제니는 닮은 커플이었다. 열애 보도 후 SM과 YG는 묵묵부답이었다. 그리고 4시간 30여 분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다"라는 입장을 낸 것. 이로써 톱 아이돌 커플이 탄생했다. 지난 10월 YG의 대표 양현석과 지라시에 휩싸이기도 한 제니의 연인은 카이였다...(후략)... 엑소·블랙핑크 팬

효린 공연보다 배우들 표정이 더 흥미진진하네요.

Incarnation|2019년 1월 1일

효린이 2018년 연말 시상식을 하얗게 불태웠군요. 덕분에 KBS 연기대상은 '아웃 오브 안중'이고 대신 효린의 파격동영상만 대중의 기억에 남았다는... 문제는 그것이 좋은 가억이냐 안 좋은 기억이냐 하는 것인데 네티즌 반응이나 언론 반응을 보면, 좋은 쪽은 아닌 것 같네요. - 효린 번지수 잘못 찾은 민망 엉덩이 노출 의상, 화사 무대와 극과극 반응 - 효린, 사타구니 훤히 드러난 격렬한 웨이브 "적나라한 수위…넋 나간 스타들" - 효린, 엉덩이 노출 의상에 쏟아지는 비난 "구경하던 배우들도 갑분싸" - [기자의 눈] 효린의 무례인가 KBS의 굴욕인가 - T.P.O. 무시한 효린, 女아이돌 의상 논란 계속…곤혹스러웠던 '6분' - 효린, 女아이돌 파격의상 논란 또 답습…T

이승우의 환상 바이시클킥...세리에B 시즌 첫 골

Incarnation|2018년 12월 30일

'터졌다' 이승우, 환상적인 마수걸이골…팀은 2-2 무승부 뉴시스, 2018.12.31 이승우(20·엘라스 베로나)가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이승우는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포지아의 피노 자케리아에서 열린 2018~2019 이탈리에 세리에B 포지아와 리그 18라운드 경기서 선발 출장했다...(중략)... 파비오 그로소 감독의 믿음에 부응하듯 전반 초반부터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위협했다. 전반 11분엔 왼쪽 측면에서 돌파를 시도한 후 슈팅을 시도했다. 4분 뒤에는 골대 앞에서 터닝슛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종료 직전 환상적인 골이 터졌다. 1-1로 맞서던 상황에서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골키퍼가 걷어냈다. 이 공이 애매한 위치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