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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구단주 딸(feat.승리)과 그녀의 인스타

Incarnation|2019년 3월 24일

1. 승리의 절친, 발렌시아 구단주 딸 킴 림 / SBS 에 나왔던 발렌시아 구단주 딸, 승리와는 "어려울 때 도와주는 절친이며 남매처럼 가까운 친구사이"... & 호날두, 베컴이랑 단독샷도 찍을 정도로 유명한 인물. 2. SBS 에서 버닝썬의 해외 투자자 중 한 명으로 킴 림 언급 /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23일 방송된 ‘버닝썬 게이트 그 본질을 묻다!’ 편에서 클럽 버닝썬의 해외 투자자 중 한 명이 킴 림이라고 지목했다. 싱가포르 국적의 킴 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 구단 스페인 라리가 발렌시아 CF 구단주 피터 림의 딸이다. 제작진은 킴 림이 오래전부터 클럽 버닝썬을 소유한 버닝썬 엔터테인먼트의 지분

볼리비아전 손흥민에 대한 언론의 상반된 평가

Incarnation|2019년 3월 22일

'정교한 드리블·연계' 손흥민, 득점만 없었던 에이스 노컷뉴스, 2019.03.22 수비수를 따돌리는 정교한 드리블, 동료들과의 연계 플레이 모두 정교하고 깔끔했다. 득점만 없었던 손흥민(토트넘)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이청용의 벼락같은 헤딩골로 1-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지만 끝내 골맛을 보지 못했다. 손흥민은 이날 지동원(아우크스크)과 함께 투톱으로 경기에 임했다. 그동안 측면과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것과는 다른 위치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7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손흥민. 그러나 이날 보여준 움직임은 득점을 기대하기에 충분했다. 경기 초반부터 활발히 움직였다. 공이 없는 순간에도 좋은 움직임

이청용 헤더결승골로 신승...볼리비아전 H/L

Incarnation|2019년 3월 22일

전반전 / 전반 5분 / 손흥민, 한 번에 문전까지 찔러 준 기막힌 패스 전반 10분 /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날려본 주세종 전반 16분 / 홍철과 지동원의 호흡 전반 24분 / 상대 수비수 세 명을 제친 권창훈의 멋진 드리블 전번 31분 / 골키퍼 정면으로 향한 손흥민의 슈팅 전반 35분 / 세 명의 수비수를 앞에 두고 슈팅까지 가져가 본 손흥민 전반 41분 / 손흥민 1:1 찬스, 그러나...너무나 아쉬운 마무리 후반전 / 후반 1분 / 코너킥 상황, 날카로운 헤더 슛을 선보인 손흥민 후반 8분 / 불발되는 황인범의 슈팅 후반 15분 / 기습적으로 대한민국의 골문을 노려본 바카 후반 19분 / 멋진

승리 카톡 '잘 주는 애들'에 대한 신박한 해석 등장

Incarnation|2019년 3월 21일

승리 측 변호사 "'잘 ○는 애들'? 쇼핑할 여자친구 구해준 것뿐" SBS 뉴스, 2019.03.21 가수 승리 측 변호사가 승리가 해외 재력가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승리 측 손병호 변호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공개된 성 접대 시도 정황이 담긴 승리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 대해 "성접대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손 변호사는 "승리가 김 씨를 통해 A씨 일행에게 클럽 아레나에 자리를 마련하고 여자애들을 부르라는 말이 나온다."면서 "당시 승리는 나고야 콘서트 중이라 김 씨를 통해 한국에서 함께 쇼핑 등을 할 여자 여행 메이트를 소개해 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해당 대화방에서 나온 승리의 '잘 ○○는 애들'

[후궁견환전] 사랑스러운 요물 '환환' 혹은 '환아'.3

Incarnation|2019년 3월 20일

'사랑스러운 요물'. '사랑스러운 요물.' 말 그대로다. 견환이 딱 그렇다. 견환은 사람의 마음을 갖고 노는 요물이다. 한 번 빠지면 결코 헤어나올 수 없는 거미숲. 그러나 사랑스럽다.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그의 요물짓조차 예뻐보일 정도. 견환은 부모와 주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소녀다. 그래서 영혼이 밝고 건강하다. 여자는 재능이 없는 게 덕이라는 시대에 좋은 부모를 만나 어려서부터 두루 재주를 익혔다. 공부를 많이 해서 묻고 답함에 막힘이 없고, 논쟁에도 능해서 누구를 상대하든 지는 법이 없았다. 집안 시녀들과도 격의 없이 지내며 같이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고, 불의한 일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 하는 정의감도 뛰어났다. 수녀 간택 시에 하동춘에게 시달리는 안릉용을 구해준 것도 그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