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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posts[펌] TV중계와 차원이 다른 콜롬비아전 직관 후기
TV에는 안 나온? 콜롬비아전 직관 후기 / 1) 경기 내내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파도타기, 휴대폰라이트 응원, 클래퍼? 응원, 관객의 반 이상으로 보이는 수많은 여성팬들의 함성. 분위기에 휩쓸려 정말 즐겁게 직관했습니다. 2) 손흥민은 일단 체형이 걍 서양인이더군요. 소두에 비율 장난 아닌데 떡대도 엄청 좋음. 허벅지,하체 두꺼운 건 알았는데 상체도 생각보다 두껍더군요. 유럽 남미애들한테 몸으로 안 밀리는데는 이유가 있었음. 그리고 솔직히 잘 생겼습니다.ㅎㅎ 류준열 뿐 아니라 제가 실물로 본 배우들 중에 몇몇은 더 압살 가능.ㅋㅋㅋ 3) 제가 세번째 줄이었는데 콜롬비아 교체선수들이 바로 앞에서 몸을 풀었습니다. 팔카오 하메스가 눈 앞에서 왔다갔다 해서 잠시 경기에 집중이 안 됐네요. T
한예슬 "지독한 상처, 지독한 분노"...무엇 때문~?
한예슬이 2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에 올린 글 내용이 심상찮네요. 소속사에서는 "별 일 없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고스란히 다 느끼자 지독한 이 외로움 지독한 이 고독 지독한 이 상처 지독한 이 분노 지독한 이 패배감 지독한 이 좌절감 마주하기 힘든 내 못난 모습들" 외로움, 고독, 상처, 분노, 패배감, 좌절감... 하나같이 부정적이고 마이너한 감정의 편린들 아닙니까. 한예슬 스스로도 "내 못난 모습들"이라고 명명한... 이 글만 봐서는 현재 한예슬이 극심한 실의와 슬럼프에 빠져있는 것처럼 여겨집니다. 정서적으로 매우 예민해서 작은 충격에도 흔들리기 쉬운 자기 부정과 환멸의 상태... 왜 그런 걸까요? 제일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콜롬비아전] 손흥민 첫 득점포, 2:1 신승 H/L
전반 / 이렇게 잘 할 수가~~!!! 전반 6분 / 위력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노려본 손흥민 전반 7분 / 다시 한 번 기습적인 슈팅을 시도한 손흥민 전반 15분 / 손흥민, 강력한 슈팅으로 드뎌 첫 골~!!! 골 이전에 퍼스트터치가 예술. 전반 18분 / 이재성의 좋은 패스, 그러나 골대를 맞춘 손흥민 전반 35분 / 날카로운 슈팅을 막는 조현우의 멋진 선방 ▲ 콜롬비아전 관중 64,388명...A매치 6경기 연속 매진 후반 / 각성한 콜롬비아에 쩔쩔매다 겨우 신승~~! 후반 1분 / 아깝게 빗나간 황의조의 슈팅 후반 3분 / '아 실점..' 쉽지 않은 각도로
'위대한 승츠비'의 탄생과 몰락(feat.SBS 미우새)
SBS, 요즘 승리 땜에 살 판 날 겁니다. 승리가 잘 나갈 때는 '미우새'로 뽕을 뽑고, 승리가 넘어질 땐 '그것이 알고 싶다'로 우려먹고... '위대한 승츠비'로 띄웠다가, '버닝썬게이트'로 패대기쳤다가... 이 모양,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다각도로 소비하느라 아마 정신이 없을 듯. [덧글] 승리의 비극은, 어쩌면 그가 '개츠비' 아니 '승츠비'를 자처할 때부터 예견됐는지도 모르죠. 왜 그는 소설의 엔딩을 확인하지 않았을까. ☞ 관련글 : 린사모와 승리(feat.빅뱅) ☞ 관련글 : 발렌시아 구단주 딸(feat.승리)과 그녀의 인스타 ☞ 관련글 : 승리 카톡 '잘 주는 애들'에 대한 신박한 해석 등장 &
린사모와 승리(feat.빅뱅)
린사모 - Heidi Chan(陳慧玲, 천후이링) / 대만이 아니고 마카오. 카지노.호텔.리조트.클럽의 거물 재벌이자 삼합회 마카오 지부장(?) 출신이라고 알려진 Alvin Chau (Chau Cheok wa, 周焯華, 44세)의 세컨드 와이프. 마카오 최종보스 알빈 차우(에서는 남편을 거의 총리급으로 언급)의 와이프이자, 패션 아이콘으로 각종 패션지에 자주 등장. 예전부터 빅뱅 팬으로 유명하고 빅뱅 콘서트가 끝나면 식사를 같이 하기도 함. ▲ 2018년 4월 린사모의 버닝썬 생일파티. 승리, 이문호 대표 등의 얼굴이 보인다. ▲ 빅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