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전 손흥민에 대한 언론의 상반된 평가

Incarnation|2019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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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전 손흥민에 대한 언론의 상반된 평가

Incarnation|2019년 3월 22일

'정교한 드리블·연계' 손흥민, 득점만 없었던 에이스 노컷뉴스, 2019.03.22 수비수를 따돌리는 정교한 드리블, 동료들과의 연계 플레이 모두 정교하고 깔끔했다. 득점만 없었던 손흥민(토트넘)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이청용의 벼락같은 헤딩골로 1-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지만 끝내 골맛을 보지 못했다. 손흥민은 이날 지동원(아우크스크)과 함께 투톱으로 경기에 임했다. 그동안 측면과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것과는 다른 위치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7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손흥민. 그러나 이날 보여준 움직임은 득점을 기대하기에 충분했다. 경기 초반부터 활발히 움직였다. 공이 없는 순간에도 좋은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