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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입니다", "말다툼"...한지선의 상습적 거짓말

Incarnation|2019년 5월 24일

한지선의 '트리플 폭행' 막장극도 놀랍지만 밝혀진 거짓말은 더 충격적이네요. 환갑 택시기사를 폭행해 놓고도 단순한 '말다툼'으로 포장하는가 하면 심지어 법정에서도 자신을 '학생'으로 진술했다는군요. 요컨대, 자기가 저지른 짓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어떻게든 상황을 모면하고 빠져나가기 위해 머리만 굴렸다는 얘기. 인성이 이러한데 자신이 폭행한 택시기사를 찾아가 사과할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출연 중인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퇴출은 물론이고 영구히 못 나오게 해야죠. ☞ 관련글 : 택시기사+경찰 폭행...한지선, 초면에 경멸합니다 ☞ 관련글 : 방송에서 에릭남 성추행한 '걸캅스' 라미란 ☞ 관련글 : 김연아급 대우 원했던 소시 수영 &

택시기사+경찰 폭행...한지선, 초면에 경멸합니다

Incarnation|2019년 5월 23일

[단독]26세 여배우 한지선, 환갑 택시기사 뺨 때렸다 채널A, 2019.05.23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파출소에서 행패를 부린 20대 여성이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여성 알고보니 지상파 방송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한지선 씨입니다. 환갑의 택시기사는 8개월 동안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습니다...(중략)...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 앞 지난해 9월 여성 승객을 태우고 이곳을 지나던 택시기사 61살 이 모 씨는 난데없는 봉변을 당했습니다. 신호에 멈춰선 택시 조수석으로 술에 취한 20대 여성이 올라타더니 다짜고짜 뺨을 때리고 보온병으로 머리 등을 때리기 시작한 겁니다.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린 이 여성, 26살 배우 한지

봉준호 영화 '기생충', 황금종려상 받을 수 있을까?

Incarnation|2019년 5월 23일

봉준호 영화 , 로튼 토마토 평 / 봉준호 영화 , 스크린데일리 평점 / 봉준호 영화 , 프랑스 평론가 반응 / 7개의 평 가운데 황금종려 마크가 무려 4개. 봉준호 영화 , 중국 평론가들 평점 / 봉준호 영화 , 르 필픔 르랑세즈 최종 평점 / 버라이어티 기사 / 황금종려상 배당률 / 현재 1위 “’기생충‘은 사회적 지위, 열망, 물질주의, 가부장제 등에 대한 기이한 블랙 코미디로, 넝쿨처럼 보는 이의 안으로 깊숙이 파고든다” / 가디언 “유혈이 낭자한 한국의 풍자극이 당신을 괴롭게 할 것” / 텔레그레프 “2003년 ’살인

BTS가 만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기적

Incarnation|2019년 5월 22일

미국 최대 라디오 방송사인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라이브 쇼에 출연하기 전에 그에 앞서 인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찾은 BTS.,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측은 BTS의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사상 최초로 라디오 방송이 전파를 탄 오후 7시를 시작으로 이후 매시 정각부터 5분 동안 상층부 LED 조명을 BTS를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바꾸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아이하트 라디오 라이브쇼에는 빌보드 무대에서 BTS와 함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콜라보 공연을 했던 할시가 특별게스트로 깜짝 출연했다. 그리고 이날 방송에서 가장 멋졌던 순간 중의 하나. 사회자가 BTS로 하여금 노래를 부르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뭐냐?고 묻자, 마치 그 질문을 기다렸다는 듯, 자리에

"프로페셔널" 박명수가 아내에게 들은 잔소리

Incarnation|2019년 5월 22일

박명수가 탈모약을 열심히 먹고 있는 모양이네요. 흑채만 뿌리는 줄 알았더니... ㅋ 박명수는 '프로페시아' 먹고 있는 '프로페셔널' 맞습니다. 탈모의 부담과 걱정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프로... 그러니 한수민씨, 넘 구박 말고 잘 챙겨주세요. 요즘 나이 들어가는 게 보여서 안스럽더라구요. 박명수 탈모 고충 토로 "머리에 집 두 채 썼는데..." 데일리안, 2015-06-15 박명수가 탈모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중략)... 이날 박명수는 “명수형 이발했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탈모다. 머리카락 요즘 많이 빠진다”며 걱정스럽게 대답했다. 박명수는 “(탈모는) 방법이 없다”며 “탈모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 않냐. 머리 위에다 집 두채 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