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박명수가 아내에게 들은 잔소리

Incarnation|2019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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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박명수가 아내에게 들은 잔소리

Incarnation|2019년 5월 22일

박명수가 탈모약을 열심히 먹고 있는 모양이네요. 흑채만 뿌리는 줄 알았더니... ㅋ 박명수는 '프로페시아' 먹고 있는 '프로페셔널' 맞습니다. 탈모의 부담과 걱정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프로... 그러니 한수민씨, 넘 구박 말고 잘 챙겨주세요. 요즘 나이 들어가는 게 보여서 안스럽더라구요. 박명수 탈모 고충 토로 "머리에 집 두 채 썼는데..." 데일리안, 2015-06-15 박명수가 탈모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중략)... 이날 박명수는 “명수형 이발했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탈모다. 머리카락 요즘 많이 빠진다”며 걱정스럽게 대답했다. 박명수는 “(탈모는) 방법이 없다”며 “탈모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 않냐. 머리 위에다 집 두채 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