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입니다", "말다툼"...한지선의 상습적 거짓말

Incarnation|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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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입니다", "말다툼"...한지선의 상습적 거짓말

Incarnation|2019년 5월 24일

한지선의 '트리플 폭행' 막장극도 놀랍지만 밝혀진 거짓말은 더 충격적이네요. 환갑 택시기사를 폭행해 놓고도 단순한 '말다툼'으로 포장하는가 하면 심지어 법정에서도 자신을 '학생'으로 진술했다는군요. 요컨대, 자기가 저지른 짓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어떻게든 상황을 모면하고 빠져나가기 위해 머리만 굴렸다는 얘기. 인성이 이러한데 자신이 폭행한 택시기사를 찾아가 사과할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출연 중인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퇴출은 물론이고 영구히 못 나오게 해야죠. ☞ 관련글 : 택시기사+경찰 폭행...한지선, 초면에 경멸합니다 ☞ 관련글 : 방송에서 에릭남 성추행한 '걸캅스' 라미란 ☞ 관련글 : 김연아급 대우 원했던 소시 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