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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posts봉준호 '기생충'이 대체 어떤 영화길래 이 난리~?
봉준호 "기생충" 영어 자막 만든 사람이 바로 영화 평론가 달시 파켓(USA, 경희대 연영과 교수). 2월달에 영어 자막 만들었는데 3개월 동안 이 영화를 이야기할 수 없어서 넘 힘들었다고... ㅋ 심사위원단 중 한 명인 로빈 캉필로 감독의 코멘트 / ▲ 제일 먼저 일어나서 물개박수 치는 사람이 캉필로 감독. 영화 '120bpm'으로 작년에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고, 올 해 심사위원 중 한 명이 됐다. "기생충 시사 직후 모든 심사위원들이 이 작품에 매료됐고, 이 작품을 황금종려상 수상작으로 결정하는데 단 1분도 주저하지 않았다. 탁월한 미장센, 배우들의 연기, 주제의식 등 기생충은 정말 놀라운 작품이다. 봉 감독님이 수상 소감의 자리에서 조르주 클루조
자살 시도한 구하라가 잘못 생각한 것, 한 가지
▲ 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 좀 위험해 보이네요. 얼마 전에 인스타에 좀 아슬아슬하게 보여서 댓글들이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 안녕이라고만 쓰여진 글이 올라 왔네요."(id_2cellos 님) "인스타쭉 보니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거 같아요. 끊임 없이 행복해야 한다고 주문을 걸어야만 이겨낼 수 있는 상황인 듯. ㅠ ㅠ 안타깝네요. 제발 아무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id_꽃켕 님) "그런 일 겪고도 제 정신이면 이상한 거죠. 마음 좀 추스리고 복귀하면 좋을 듯 한데 들어오는 일을 막을 순 없으니..."(id_dfrgsad 님) 구하라 인스타에 '안녕' 두 글자가
봉준호 '기생충'에 만장일치로 황금종려상 영예
▲ 장편영화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팔름도르'를 거머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 대상 지명의 순간. 옆에 선 여인은 프랑스 배우 카트린느 드뇌브다. ▲ 봉준호 수상 기념촬영(위)-영혼의 콤비 송강호와 항께(아래) 봉준호 감독 필모그래피 / 2000년 - 흥행에 실패하면서 관객의 기호를 절실히 깨닫게 한 작품. 2003년 - 각성한 봉 감독이 심기일전해서 만들어낸 회심의 역작. 2006년 - 봉 감독 최초의 천만 영화(1300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대. 2009년
'잔나비' 최정훈과 유영현의 '브이라이브' 대화
잔나비 리더 최정훈 심경(전문) 안녕하세요 잔나비 최정훈입니다. 처참한 마음을 안고 글을 씁니다. 우선 영현이의 학교 폭력 사건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저희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악 하나만 바라보고 긴 여정을 숨차게 뛰어왔기에 뒤를 돌아볼 시간을 갖지 못했습니다. 리더로서 잔나비를 대표해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그 외의 저와 관련해 불거진 내용들에 대한 해명과 마지막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제 음악에 공감해주시고 제 음악이 추억 한 편에 자리하셨을, 그래서 현재 떠도는 소문들에 소름끼치게 불편해하실 많은 팬분들께 제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전해 드리는 게 대한 제 도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제 유년 시절, 학창 시절은 아버지 사업의 성업
'끼리끼리'의 법칙...잔나비도 예외는 아니었다
▲ 5인조 밴드 잔나비/중앙일보 1. 유영현 - 학교폭력 / 잔나비 소속사 "유영현, 학교폭력 인정···자진탈퇴" 중앙일보, 2019.05.24 학교폭력의 가해자라는 의혹을 받았던 밴드 잔나비의 멤버 유영현이 자진 탈퇴했다.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해 본인에게 직접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유영현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페포니뮤직은 "유영현은 현재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향후 활동을 중지하기로 했다"며 "유영현은 잔나비에서 자진 탈퇴해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