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my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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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PSV vs AC 밀란)
[전반분석]부활한 산소탱크, 멀티능력 빛났다 현재 스코어 1 : 1 세줄요약 : 1. 박지성 안죽었다 2. 아담 마헤르 존나 잘해 3. QPR?? 그게 뭔가요
인프라
'예비 FA' 조동찬, 모든 꿈들이 산산조각 나다 오늘도 어김없이 mlb 류딸 경기의 해설을 맡아 무슨 구라를 풀어댈지 얼추 짐작이 가는 허구연의 돔타령에 부수적으로 따라나오던 고유명사와도 같은 단어이다만 어제의 개어이없는 경기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보고 난 소감을 표현하는데는 가장 적절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좆크보 이날 이후로 단 한번도 국내 프로야구를 본 적이 없었는데 검색어에 조동찬이 뜨길래 뭔가싶어 찾아봤더니 ... 물론 경기중에 발생하는 수많은 사고 중의 하나이고, 경기에 집중하다보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찰나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도 백번 인정한다만 그간 프로야구 관계자들이 숱하게 입에 담았던 경기력은 일정 수준에 올라왔는데 그놈의 시설이 문제 ... 선수들의 몸을 사라지
진짜 사나이 잡상
장아론 간부 출신 ‘화제’, 육사출신 엘리트…누리꾼 “역시 남달라” 평소 티비를 거의 안보는 편이고 더군다나 예능 프로그램은 흥미가 사라진지 꽤 오래이기에 사실 진짜 사나이를 본방 사수한 적이 한번도 없다. 가끔 유튜브로 방송사에서 제공하는 몇분짜리 동영상이 전부인지라 이런 얘기하기도 좀 뭐하다만 그래도 짧막하게 봤던 소감을 말하자면 저런 유형의 프로그램은 뭐랄까 공통적인 불편한 구석이 늘 존재하더라 정도? 오늘도 사실 훈련병 얘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조교에게 반항(?)하는 부분만 봤고 이미 그전에 그 훈련병의 정체에 대해 알고 있었기에 저게 미쳤나 하는 생각보다는 군생활하면서 숱하게 겪었던 나는 간부입네 하는 장교나 부사관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떠올리며 씁쓸했던 기억이 떠오르더라. 사실 유격장에서
망상(!!)
브라질, 스페인 3-0 대파하고 컨페드컵 우승 나는 아직까지도 왜 스페인하면 언제나 2% 부족한 팀이란 생각이 먼저 드는걸까? 물론 근래 굵직한 메이저 대회에서 발군의 성적과 경기력으로 예전 소문으로만 접했던 환상의 무적함대급 순항을 실현하고는 있지만 글쎄... 오히려 이런 모습이 더 적응이 안된달까? 그저 스페인이라면 예전 언제더라? 나아지리아와 붙어서 내가 본 생애 최고의 중거리슛으로 손꼽는 선데이 올리세였던가??;;;; 에게 한방 맞고, 수비사레타 알까고 뭐 이런 모습이 스페인 본연의 모습이라 생각 아 이런 얘기를 하려던건 아니고 브라질의 컨페드로컵 우승 소식을 들으면서 불현듯 대회 중 시위소식이 끊이지 않았던 브라질에도 sns나 포탈 게시판같은 곳에다 이게 다 어수선한 시국으로부터 국민들의 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