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my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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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use without a mouse(?)

No house without a mouse(?)

welcome to my nightmare|2013년 10월 3일

얘넨 DTD보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진짜 골때는게 뭐냐면 DTD 그게 뭔가요? 하는 순간부터 더더욱 빠져드는 늪이라고나 할까? 2013시즌 성적 좀 나온다고 팀이며 팬이며 기분 좋은건 알겠는데 그거 조절 제대로 못하면 DTD 시즌이 도래할 때마다 밀려들 조롱은 지진등급에 따라 달라지는 위력만큼이나 거셀텐데 니들 그거 감당할 수 있겄냐? 존나 웃기는게 지들이 언제부터 강팀이었다고 ㅋ

설국열차[Snowpiercer, 2013]

설국열차[Snowpiercer, 2013]

welcome to my nightmare|2013년 9월 17일

리뷰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고 그냥 한줄평 정도? 설국열차는 어 그거는 양갱을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 -끗-

따듯한 말 한마디(?)

따듯한 말 한마디(?)

welcome to my nightmare|2013년 9월 16일

'새댁' 한혜진, 결혼 3개월만에 활동재개...'따뜻한 말한마디' 출연 자기야 스파게티 파스타 라자냐 .... 이런거 렌지에 뎁혀 먹어

커밍아웃(?)

welcome to my nightmare|2013년 9월 10일

'사구왕' 리즈를 위한 네가지 변명 그만 좀 빨아라 보는 내 똥꼬가 다 움찔대는게 이러다 헐아서 똥 질질 흘리고 다니겠다. PS : 배영섭 사구 관련된 소식을 오늘에서야 들었고, 이미 지나간 일이라 따로 언급하지 않으려고 했다만 안지만의 보복구(?)때 정성훈이 보였던 불쾌한 반응은 개어이가 없더만 ... 하긴 니가 뭔 잘못이 있겄냐 안지만 그 새가슴에 커맨드 좆찐따같은 새끼가 나가 뒈졌어야지.

隔世之感(!)

welcome to my nightmare|2013년 9월 5일

카라, 독한 '라스'에 폭풍눈물 "한국 예능 오랜만이라.." 뭐 개인적으로 김구라식 막말 토크를 선호하지 않거니와 예전 구봉숙의 도시탈출인지 시사대담인지를 우연찮게 들었던 순간의 불쾌한 이질감이 아직까지 남아있는건지 김구라는 여전히 내게 비호감 연예인 중 하나일 뿐이지만 mbc 오락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한축으로써 김구라는 최상의 조합이라 생각하는 편이었는데 ... 오랜 일본활동을 잠시 뒤로하고 간만의 반도 예능에 낯 설어하시는 카라 히메들의 라디오스타 분투기 한줄 감상평 올려보자면 공중파에 갗 입성한 김구라한테 평소처럼 시원하게 욕 한사발 퍼붓는 모습 기대한다던 찌질이들이 이런 심정이었겠구나 하는 뒤늦은 공감대의 형성 쯤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