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my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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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Know Your Enemy(?)
‘손연재’의 성장스토리, 안티 팬도 움직여 1. 길게 떠들 것도 없고 아시아 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손연재의 앞으로 과제는 소속사에게 쓸데없는 언플질 자제를 요청 그게 안되면 연습 젖나해서 세계선수권 당당하게 우승먹고 독립하는게 최상의 시나리오 '아시아의 요정' 손연재에 보내는 쓴소리 2. 저물어가는 김연아와 대비할 때 떠오르는 손연재가 주의해야 할 점???? 뭐 평소 손연재에 대한 팬심이랄지 애정이랄지가 얼마나 대단한지는 모르겠지만 불과 몇개월전 세계선수권 우승하고 2014년 동계올림픽 준비하는 선수에게 저물어가는 선수 운운하는건 대체 무슨 심보래? 그리고 손연재의 가치를 폄훼하는건 아니지만 김연아와 비교를 하려면 최소한 리듬체조 강자들이 총출동하는 세계선수권 결과

스포찌라시 기레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개인적으로 이른바 스포찌라시라고 부르는 언론사 기자들 엄청 안좋아한다. 그중 몇몇은 싫어하는 정도를 떠나서 인간이하 개말종 새끼라고 생각하며 예전 내가 처음으로 가입했던 네이버 카페가 다름아닌 김법규 기자폭행 사건과 관련된 안티 굿데이였고, 그전에 이미 시합보러갔던 경기장에서 사진기자란 새끼들이 셔터질하는데 관중으로 온 노인네 한분이 그앞으로 지나가자 온갖 쌍소리를 해대며 비키라고 지랄하던 모습이 뇌에 아주 주홍글씨마냥 박혀있어 어지간하면 어떻게든 싫은 소리 한마디 더 할까부터 생각하는 축이라고나 할까;;; 1. 기성용, 답답하면 SNS 하지 말든지 2. 이청용·기성용 말다툼…파벌화…축구대표팀 내부에선 ‘균열음’ 3. [김세훈의 페어플레이]불화설 아니라면…경기력으로 입증하라 이게 8회연속 월드
Can't Get Enough(?)
정인영 물벼락 사건, 선수협-방송사와 감정싸움(?) 뭐랄까 당사자인 임찬규와 정인영은 이미 뒷전으로 밀려난 느낌이고 아마도 선수협과 방송사간의 본격적인 감정싸움이 시작될 것이라 생각된다. 밉건 곱건 어차피 한솥밥 먹는 처지에 서로간에 이빨 드러낸채 대놓고 으르렁대지는 않겠지만, 이미 마음속으로는 건너서는 안되는 강을 지나쳐버린 상황이 아닐런지 ... 개인적으로 누구의 편도 아니고 평소 엘지라는 팀에 대해 쥐똥만큼의 관심도 없는지라 방송으로 임찬규 실실 웃으며 토끼는 장면이나 자기만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나오는 것처럼 비춰졌던 정의윤 모습을 보며 혀를 끌끌 찼었지만 담당 피디의 인성교육을 필두로 특히 한성윤?? 이란 작자가 씨부렁댄 못배워서 어쩌구 sns에 올린 글을 보니 아주 가관이더

The Kids Aren't Alright
서태지, 이은성과 재혼 발표…이번에는 ‘충격’이 덜하다 원래 그런 인간인줄 알았기에 충격이 덜 하기는 하다만 "그동안 밥도 혼자 먹었다" 드립만큼은 개웃기더라 ㅋ 뭐 길게 언급할만한 내용도 아니고 해서 대충 한짤 요약
2013.03.10 QPR vs 선더랜드
QPR과 선더랜드의 단두대 매치에서 QPR의 3:1승리 아스날,리버풀등 강팀과의 일전이 기다리고 있는 시즌 마지막 3경기이전에 어떻게든 강등권에서 벗어날 승점을 쟁여놔야 하는 QPR입장에서는 거의 승점6점짜리 경기에서의 승리나 마찬가지. 당장 다음주부터 강등권 라이벌간의 3연전은 진짜 QPR입장에선 심장이 쫄깃해질만큼 부담이 크겠지만 이번 시즌 최초의 2연승을 거둔 최근 경기력을 보노라면 꽤나 기대할만도 뭐 어차피 지성이때문에 응원할 뿐 다른 어떤 이유도 없으니 그저 박지성만 꾸준히 풀타임 출전하면 그저 땡큐 근데 경기종료후 하이라이트에 나온 본조비의 NAVER say goodbye는 뭐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