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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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분기 완결애니 감상기
갓챠맨 크라우즈 하아.........노잼. 사실 처음 디자인이 공개되었을때만 하더라도 위화감이 들기야했지만 저 모습으로 뿅뿅날아다니면서 배틀신좀 찍어주면 지리겠다!! 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배틀이 없어.... 그나마 볼만한 배틀신은 크라우즈 양학하는 신뿐. 그것도 팀원들이 서로 연계하는 모습같은건 없고 압도적은 스펙 뽐내기라 대실망. 분명 주제를 일관적으로 가져간것은 훌륭하고 어레인지한 인물도 흥미로웠지만 난 이걸 배틀물이라고 기대하고 봤단말이죠. 또 주인공 하지메가 인간미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별로... 개와 가위는 쓰기나름 곤조의 부활작인데.......왜 하필 이런 정신없는 원작을 잡았을까...그렇다고 애니화를 훌륭하게 한것도 아님. 원래 정신나간 작품이 후반부 인물까지 뒤섞이면서

2센!! 2센!! 2센이다!!!!
신난다!! 2센이다!! 거기다가 밤느님 부활!!! 이대로 2번만 더 이겨주세요!! 플옵 직행 갑시다!!! 사실 오늘 경기 자체는 제대로 살떨리는 경기였어요. 잠실은 핵이 터지는데 여기는 투수전. 1사 만루, 무사 3루, 한점 내준 9회말의 위기를 돌이켜보면...이런건 건강에 좋지않습니다.... 무너지지말고 시즌 마무리 잘햇으면 좋겠네요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오늘 경기로 드디어 4강확정지었습니다! 우와 우리도 잠바다!! 가을야구다!! 음주사건으로 팀분위기 아수라장 되고 오심가지 겹쳐 8연패에 나중에는 5위랑 반경기차로 따라잡혔을때는 모든게 끝이라고 생각하게도 했었으나 문성형 오재영등의 새로운 포텐이 터지면서 다시 부활에 성공! 엘넥한중에서 비밀번호 안찍고 탈출성공!! 1년차 초보감독인데도 성공적으로 팀을 이끈 염경엽 감독 수고하셨습니다. 좀더 힘내서 2위로 플옵 직행해봅시다!!

나이트에 꿀발라놨냐??
오늘의 역적은 개택근이지만 나이트 내릴때가 됐는데 죽어도 안내리는 염감은 뭘까요 저번 등판때도 교체타이밍 거지같앗는데 오늘도 이러네..... 나이트에 꿀발라놨어? 왜 나이트는 믿음의 야구질이여??

컨저링- 노련한 엑소시즘 영화
사실 공포영화는 썩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워낙에 데인 작품이 많아서 이것도 안보려고했지만 친구가 적극추천하여 보게되었습니다. 광고는 무서운 장면이 안나오는 공포영화라고 해대는데 그건 초중반부까지만 그렇고 이후로는 유령을 확실하게 보여주네요. 스토리는 흔한 엑소시스트 영화입니다. 단란한 가족→불길한 징조→본격적으로 마각을 뻗치는 악령→해결사 등장→악령의 패악이 절정에 다다르며 위기의 순간에 극적인 엑소시즘 성공→엔딩. 영화 다 보셨습니다. 극장가지않으셔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제법 재밌는 영화입니다. 중반까지는 유령을 직접적으로는 절대 보여주지않고 공포를 유발시키고 간장감의 완급조절이 좋더군요. 영화보는내내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막판의 악령이 본격적으로 활개치면서부터는 극의 흥미진진함이 상당히 희석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