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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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집에 갈 시간이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소용없습니다 이 영화만큼은 반드시 아이맥스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까지 스케쥴 잡느라 미루고 미뤄 이제야 보게되었네요. 세간의 호평이 과장되지 않았더군요. '우주'를 표현한 영화중에서 이만한 영화를 다시 볼수있을까 생각될 정도로 대단합니다. 우주라는 배경을 잘 살린 사운드 처리나 캐릭터의 시점으로 보여지는 우주라던지...화려하면서도 건조하고 그러면서도 감성적인 멋진 영화입니다. 영화가 1시간 반정도 되는 영화다 보니 호흡이 빠르고 거침없더군요. 안그래도 등장인물이 적은데 조지 클루니가 꽤 빠르게 퇴장하는것에 놀랐습니다. 사실 스토리는 굉장히 단순해요. "우주에서 조난당한 주인공이 어떻게 지구로 돌아오게되었나" 이게 내용의 전부입니다. 그 세부내용조

커맨드 앤 컨커 R.I.P
이름을 말할수 없는 그 작품 이후 제네럴2가 나온다길래 설레었고 그게 온라인으로 나온다길래 살짝 당황했고 그게 부분유료화라길래 조금 걱정했지만 그래도 다 죽어가는 RTS에서 오랜만에 나오는 작품이라 정말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이었죠. 하.......다 부질없었습니다, 참된 절망은 헛된 희망을 동반한다고 하는데 딱 그짝이로군요. 잊지않겠다 EA시벌롬들.... 이렇게 개발취소되고 개발팀까지 해체, 개발자들 모조리 해고 3중크리. 이제 EA에 C&C만들던 개발자가 한명이라도 남아있기는 한걸까요? 이렇게 또 하나의 프랜차이즈가 록맨의 뒤를 따라가는군요.
![[하스스톤]이 맛에 주술사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24/e0028092_5267ff8342036.png)
[하스스톤]이 맛에 주술사합니다.
체력 26남았다고 안심하고 있는 법뻔뻔을 블러드올려서 한큐에 보내버리고 5승 퀘스트 달성한 만족감에 한장. 아 주술사 블러드 뽕맛에 헤어나올수가 없다!

2013년 4분기 애니들 초반 감상 (1)
갈릴레이 돈나 공순이는 진리입니다. 막내 능력이 너무 대단해서 개뿜. 대체 재료는 어디서 조달했대?? 초딩이 화약같은거 구할수있나? 일단 전개는 상당히 흥미롭네요. 첫째는 왠지 잉여의 스멜이 나고 둘째는 육체파고 막내는 공돌신. 조력자가 있기는 하는데 왠지 배신의 느낌이? 건담 빌드파이터즈 에이지같은 이상한 건담 만들지말고 바로 이걸 만들었어야 했습니다. 분명히 아동잡으려는 작품인데 나이든 건덕들이 학학대면서 보게되는 건담. 저 옛날 기체들이 신작화로 움직이는거 보니까 막 흐뭇하네요. 건프라를 팔려면 이런식으로 하는게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건프라를 잘만들면 기체 성능이 올라간다는 설정인데 먹선넣고 도색만 잘하더라도 가조보다 성능이 좋다는건가..? 골든 타임 사실 원작 1

소원- 다 좋은데 설경구가 문제로군
원래 이런 감동적인 드라마는 체질에 안맞는지라 안보는데 어머니 생신이시라 온가족이 볼 영화를 찾아 보게되었네요. 조두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사건 그 자체보다는 이후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딛고 일어서는가에 대한 이야기에 더 중점을 두었더군요. 주변사람들이 너무 착하다보니 좀 작위적인 느낌이 들긴하지만 괜찮은 영화입니다. 특히 아이가 받은 충격을 아버지가 옷갈아입히는 장면으로 표현하는것이 인상적이었네요. 근데...이 가족영화 주인공이 불륜으로 유명한 설경구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참 심숭생숭하네요 ㅋㅋ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