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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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가 무섭긴 무섭구만!
49패 아홉수!! 으햐~~ 넥뽕에 취한다!! 최근 10전 9승1패! 6연승! 9월 11전 2패!! 5위 추락할까봐 벌벌떨던데 엊그제같은데 이젠 1위가 가시권!!

10화로 끝난 두 애니 감상기
프리즈마 이리야 워낙에 1기 분량이 짧기도 해서 별다른 편집이나 압축없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실버링크가 이지메 사건으로 추락한 위상을 되살려보려고한건지 힘을 많이 줬더군요. 전투신은 스튜딘을 두번 죽이는 수준. 스튜딘이 죽었슴다..; 바제트가 나오면서 2기 떡밥을 던지기는 했는데 그게 언제나 나올련지...그리고 만화 정발 다음권은 언제 나오는건지..? 블러드 래드 사실 이게 10화완결이라고는 전혀 생각치 못했습니다...--;; 애초에 내용도 내용은 매듭지은게 아니라 그냥 대놓고 다음 전개 내용 팍팍 뿌려가는 도중에 뚝 하고 내용 끊기며 엔딩~ 뭐 이런 게 다 있나......연재중인 만화라 엔딩 조루일거는 예상했으나 설마 일단 가는데까지 가보고 엔딩이라는 방식일줄이야... 잘보다가 엔딩하

맥스페인3- 누구든 맥스페인을 건들면 아주 좆되는거야
1,2편도 안한주제에 무슨 3편이냐며 전혀 살 생각이 없던 시리즈였습니다만 게임몰에서 툼레이더에 끼워넣어주더군요. 생각보다 평도 좋은 게임인거 같고 해야죠. 뭐 무엇보다 한글화도 되있는데 말이죠. 다행스러운 점은 3편은 시리즈 연결점이 거의 없고 등장인물들도 주인공 맥스페인을 제외하면은 전부 신캐릭터라 스토리 이해에 지장이 없다는것. 스토리는 전작의 사건이 지난후 술만 퍼마시는 폐인이 된 맥스페인에게 경찰학교 동기라는 파소스가 접근해 그에게 사설 보디가드라는 업무를 맡기고 보디가드가 된 맥스페인은 신나게 술을 퍼마시면서 살고 있었는데 왠 잡것들이 나타나 보호대상을 납치하고 죽여서 너무도 슬픈 맥스페인이 용기를 내서 갱들을 죽이고 부패한 경찰들을 죽이고 특수부대도 죽이고 최종흑막까지 한 1000명정도

바람이 분다- 현실도피
포스터만 보면 러브스토리인거같지만 러브는 그냥 양념일뿐!! 홍보담당자는 대체 뭐하는 인간일까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바람이 분다. 깐다면 보고 깐다는 생각으로 보고왔는데 극우적 색채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담담하게 그 당시 일본을 비판하는 대사들이 있더군요. 세계를 적으로 돌린 일본은 파멸할것이라고요. 작중 인물이 실존인물이라는 점에서 호리코시 지로라는 인물과 그의 작품인 제로센에 대해 정보를 찾아보고 영화를 봤는데 보는 내내 헛웃음이 나더군요. 작품이 시종일관 지로의 꿈을 쫒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현실의 인물에 대해 알게 되면 그 꿈에 공감하기가 어렵게된단말이죠. 그렇게 지로에게 몰입하지못하고 한발짝 떨어지게 되면 이 영화는 그야말로 지옥을 보여줍니다. ㅎㅎ 극중에 긴장감이라고는 거의 없는 굴곡

2013년은 역대급 해가 될듯.
역대급 오심의 해. 모슨 놈의 오심이 하루가 멀다하고 튀어나오나요? 임찬규 보크급 오심이 올해 대체 몇개나 있는거야?? 그런 주제에 징계도 제대로 안받고 잠잠해지면 다시 기어올라와 또 오심하고 앉아있죠. 박근영은 2군 며칠있다와서 또 오심했다죠? 오늘 오윤의 1타수 2안타 진귀한 기록 잘봤습니다. 진짜 심판들 작작좀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