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드라마 BEST

how are you today?|2013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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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드라마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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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re you today?|2013년 1월 13일

올해의 드라마 BEST Sherlock 2 미드보다 영드에 관심갖게 해준 셜록. 시즌1도 훌륭하지만 시즌2가 더 좋았다. 시즌3을 애타게 기다리는데 두 배우의 스케쥴때문에 2013 하반기로 미뤄졌다고함T_T 내 방에서 노트북으로 보면서도 숨죽이며 보게된다. 3화는 너무 슬펐다. 특히 나를 울린 이 장면 "I was so alone, and I owe you so much." +) 셜록은 한 시즌당 세 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다. 영화관에서 상영해줬음 좋겠다. ++) 베네딕트의 셜록은 내가 그동안 봐온 모든 드라마와 영화 속 캐릭터 중 가장 섹시하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사실 KBS 8시 주말드라마는 왠만하면 안본다. 등장인물 너무 많은것도 싫고, 대가족이 둘러앉아 밥먹고 과일먹는 장면도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