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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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추천 부탁드립니다 -_-)a
현재까지의 진행상황 이제 어떤 트리를 뚫어볼까요? (자주포는 사절) 일단은 마우스 트리를 뚫어볼까 생각해봤지만, 이제 슬슬 다른 국가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소련을 시작한다면 숙청 7호기를 뚫어볼까 생각했었지만 요즘은 고인이 되어버려서 영 그렇고. T-62A 트리를 뚫어볼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2차 중형 트리가 추가된다니, 음...-_-;

너희들은 콜오브듀티 나는 워해머4만
플짤 링크 스톰블레이드는 임페리얼 가드의 초중전차 베인블레이드(혹은 섀도우소드)의 파생형입니다. 거대한 타이탄조차도 격파할 수 있는 무지막지한 크기의 초대형 플라즈마 포와 함께 이를 충전할 수 있는 대형 발전기와 냉각설비를 탑재한 무시무시한 타이탄 킬러이지요. 대체 왜 플짤에선 플라즈마 포에서 포탄이 나가는 것인지는... 뭐, 신경쓰지 마세요. 사실 원래는 요 맨 아래에 있는 단순하게 생긴 녀석이지만 스킨을 깔아서 요렇게 변했습니다. 4차원 황제! 실제 모델과 비교해보면 완전히 동일하진 않습니다. 야이백 소체에 맞춰서 폭이 좀 줄고 포신이 굵어지고... 그래도 꽤 그럴싸하죠. 그런데 이 스톰블레이드 스킨 오래는 못쓰겠어요. 야이백 포방패와 전투실 분간이

보라, 내가 이 천하제일의 전차를 손에 얻었도다!
정말 그럴싸하지 않습니까. ... 스톰블레이드가 플라즈마 포를 안 쏘고 포탄을 쏴갈기는 점에 대해서는, 뭐 그냥 그러려니... 허허허 플짤


2014년 단연 최고의 기대작 게임 '타이탄폴(Titanfall)'
마소의 수많은 삽질에도 불구하고 엑박원을 살 수밖에 없는 이유 게임스컴 공개 영상 ↑ 이번 게임스컴에서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죠. 이건... 그냥 끝내줍니다. The Verge와 IGN에서 플레이 소감을 올렸는데, 어느쪽이고 극찬을 늘어놓고 있더군요. (이 링크는 IGN의 플레이 소감입니다.) 플레이어는 사람으로 플레이 할 때에는 부스터와 벽타기를 조합한 다채로운 공간전을 수행할 수 있고 타이탄으로 플레이 할 때에는 사람보다는 느리지만, 보다 강력한 화력과 튼튼한 장갑을 갖추고 싸울 수 있습니다. 후자의 플레이 감각은 전통적인 FPS에 보다 가깝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병과가 존재하듯 타이탄 또한 종류가 있고 여러가지 장비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제게는 모던워페어 1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