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Posts
594 posts
스타트렉 다크니스
서울에서도 안 보던 영화를 부산까지 내려와서 지방 극장의 코딱지만한 스크린으로 감상하게 될 줄이야. 분명히 재미는 있는데... 어째서 2편이 1편보다 스케일이 작아진건지 모르겠단 말이죠. 1편에선 뭐 그냥 가차없이 다 죽이고 행성도 뻥뻥 터뜨렸는데 2편에선 왜 이렇게 쪼잔스럽게 싸우는지 원. 그리고 이건 제가 쌍제이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작중에 뿌린 떡밥을 본편 내에서 회수할 수 있는 정도로만 자제하면서 써먹는 경우 그가 만드는 작품은 분명히 재미는 있는데 그 재미가 참 평이하단 말이죠. 합을 잘 짰고 재미도 분명히 있는데, 오 시발 존나 대단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다 싶은 거장의 솜씨라고 하기엔 좀 모자란 그런 느낌? 사실 본인은 쌍제이에 대한 대단한 유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
겟 인 더 뻐킹 로봇, 신지!
미친 정신나간 싱크로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교를 위한 원본 영상 다시봐도 진짜 미친 싱크로율인듯.
![[퍼시픽 림] 코지마 히데오 감독, 퍼시픽 림을 극찬](https://img.zoomtrend.com/2013/07/06/d0043279_51d6a3a515c92.png)
[퍼시픽 림] 코지마 히데오 감독, 퍼시픽 림을 극찬
아래는 대충 날림번역 안녕하세요 트위터 친구 여러분. 아래부터 뒤따를 코멘트는 '퍼시픽 림'에 대한 것입니다. 운 좋게도 이를 트윗에 언급해도 된다는 워너 브라더스의 허락을 받았어요. 지금까지 살아생전에 이런 영화를 보는 행운이 있을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영화를 보며 내면으로부터 밀려왔던 감정의 격동은 마치 '2001 :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처음 봤을 때와 같았고 '쥬라기 공원'에서 공룡을 만지는 장면을 볼 때와 같았습니다. 영화에서 보인 애니메이션과 특수 효과는 저의 어린 시절이 스크린 안에서 진짜로 살아 숨쉬는 것처럼 보였지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퍼시픽 림을 통해 거대한 카이주와 로봇이 격돌하는 놀라운 비전을 선사했습니다. 이 영화는 단지
![[퍼시픽 림] 해외 리뷰 몇 가지](https://img.zoomtrend.com/2013/07/05/d0043279_51d5482ce2921.png)
[퍼시픽 림] 해외 리뷰 몇 가지
5/5 A- 9.4/10 A- 유튜브 유명 영화 리뷰어 크리스 스턱먼 http://www.youtube.com/watch?v=s6XJxC6lXV8 B 별 4개(IMDB에 등록된 비평) 아직 엠바고가 걸려있어서 전문 비평가들의 비평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 루리웹 식으로 설명하자면 메타크리틱에 반영 안 되는 군소 리뷰어들이 엠바고 깨고 내걸은 평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메타크리틱의 경우 어그로 끌려고 점수를 막 던지는 경향이 있는 것과 달리, 이 경우는 대체로 평이 다들 좋네요. 아래는 칸예 웨스트의 트윗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