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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Jagdpanzer E-100 출고 소감

[WOT] Jagdpanzer E-100 출고 소감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9월 4일

독일 구축전차 트리의 최고봉인 야크트판처 E-100 소감입니다. 지금까지 전차 시승기는 출고 후 몇 판만 몰아보고 바로 작성했지만 야이백은 좀 몰아보고 나서 제대로 된 종합적인 소감을 써보려고 일부러 글 작성을 좀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야이백은 사실 실존하는 전차는 아니고, 독일의 E 계획(통합 차체를 만들어 군수체계를 일원화시켜 생산 효율을 증대시키려는 나치 독일의 차량 개발 계획)에서 파생된 초중전차인 E-100의 차체를 가지고 워게이밍이 만들어낸 가상의 구축전차입니다. E-100부터가 차체만 좀 만들어지다가 종전을 맞이했기 때문에 이놈의 제대로 된 실물이 있었을리가 만무하죠. 목업조차도 없습니다.(개념도 정도는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_-;) 아무튼 게임상 야이백은 독일 구축트리 최

[WOT] 정신붕괴 플레이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9월 1일

미치겠다 진짜 ...

엘리시움 간단 감상 - 좀 진지한 데몰리션 맨

엘리시움 간단 감상 - 좀 진지한 데몰리션 맨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8월 30일

그냥 보통 영화였음.-_-; 스토리가 전형적이고 예상 가능한데다가, 스토리 중심에 있는 조연 누구는 대단히 짜증을 유발하고(...) 무엇보다도 디스트릭트 9에서 이미 보여줬던 것을 스케일만 좀 뻥튀기시켜서 다시 보여주는 것에 불과하다는 점이 상당히 아쉬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아깝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본인은 SF 장르를 좋아하기 때문에-_- 개인적 취향으로 인한 가산점을 고려해야 할 듯. 배우들의 열연은 훌륭했지만(특히 크루거 역의 샬토 코플리가 참 악랄하게 잘 나왔음) 배역이 소모되는 방식이 너무 맥락없다는게 문제. 이건 각본의 문제지 배우의 문제는 아니고... 다만 미래 디스토피아에 대한 그럴듯한 표현과 SF적 소품의 사용, 훌륭한 엑소스켈레톤 격투기 등이 괜찮았음. 맥스와 크루

던전월드 패키지 개봉기

던전월드 패키지 개봉기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8월 29일

질러놓고 잊어버렸는데 이제야 왔네요. 본래는 3만 5천원짜리 후원을 하려고 했지만 어째 하다보니... 흠흠. 내용물입니다. 책과의 인연 + 던전월드 국문판 실제 책 + PDF + 한정판 자료집 + 대영웅 키트. 모금액이 많아져서 6각 모눈종이도 추가되고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책은 무척 잘 만들어졌습니다. 모금 목표를 2천 퍼센트 초과 달성한 덕분인지 재질도 좋고 일러스트도 멋지더군요.-_-; 그리고 저 같은 후원자는 책과의 인연이라는 문구를 후원자 명목으로 책 말미에 기재할 수 있었는데... 망언록 공개되면 자살할 놈이 한 둘이 아니라서 아무래도 죽천은 완결이 안날 것 같아요.

IGN 편집진의 타이탄폴 플레이 소감

IGN 편집진의 타이탄폴 플레이 소감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8월 29일

IGN 편집진들의 타이탄폴 첫 플레이 소감 “타이탄폴을 대비하라(Standby for Titanfall).” 라이언 맥카프리, 2013.8.23. IGN 팀은 금주에 독일에서 있었던 게임스컴 컨벤션에서 타이탄폴을 플레이 해볼 수 있었다. 타이탄폴은 멀티플레이에 초점이 맞춰진 새로운 FPS 게임으로써 콜 오브 듀티의 공동 제작자인 빈스 잠펠라와 그의 옛 인피니티 워드 동료들이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를 새로 설립하면서 제작한 첫 번째 작품이다. IGN 독자 여러분은 저번 E3에서 타이탄폴이 공개되자 우리가 얼마나 뜨거운 반응을 보였는지, 또한 다른 언론에서도 E3 최고의 게임으로 칭송해 마지않았던 것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시간이 흘러 이제는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는데, ‘과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