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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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백 연구 완료

야이백 연구 완료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8월 23일

드디어 여기까지 왔군... 모 위키는 덕국 구축은 명품이 많지만 고티어는 하나같이 지뢰니 뭐니 하던데, 저는 잘 몰았습니다. 페르디는 승률 60%, 야티는 55%로 졸업했지요. 페르디가 동티어 대비 엄청난 화력과 훌륭한 몸빵을 지닌 전차였던데 반해서 야티는 피탄면적도 넓고 약점도 많아서 초반에 어지간히도 죽쒔는데, 적응이 되고 조심조심 몰다보니 나중엔 썩 괜찮았습니다. 스톰쉐도우블레이드가 멀지 않았다...-_-; 야이백 출고하면 세 번째로 10티어 전차를 가지게 되는 셈이로군요. 이놈을 출고하고나면 마우스/레오파르트 중에서 어떤 트리를 타야 할 지 고민중입니다. (어느 쪽을 고르던 가는 길은 가시밭길이겠지)

이치로를 팔지 못하는 이유

이치로를 팔지 못하는 이유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8월 22일

제일 짱쎄질 수 있는 9탑방이 걸리면, 잘만 하면 이런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전차니까. -_-;

퍼시픽 림 일본 흥행 관련 잡설 + 속편에 관하여

퍼시픽 림 일본 흥행 관련 잡설 + 속편에 관하여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8월 14일

개선문에서 샹젤리제 거리를 거쳐 루브르 박물관으로 향하다 발견한 퍼시픽 림 포스터. 나는 파리까지 여행을 와서 왜 이런 것을 찍고 다니는가 하니... 이게 다 퍼시픽 림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겠지. 유럽 여행을 오지만 않았어도 10회차는 찍었을텐데. ... 아무튼 각설하고. 일본 박스 오피스는 좀 희한한 곳이라서 우리나라나 북미처럼 첫 주 흥행 성적이 영화 흥행의 향방을 좌우하는게 아니라 장기 흥행이 중요합니다. 지금 1위를 하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 불다 같은 경우도 첫 주 성적은 900만 달러 정도에 불과했다고 하더군요. 퍼시픽 림은 주간이 아닌 주말 성적이 300만 달러였고 주간 집계는 아직까지 개봉 후 일주일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오질 않았으니 아직까지 실망할 때는

인터라켄에서 파리로

인터라켄에서 파리로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8월 14일

인터라켄을 떠나며 초속 5cm 실사판을 찍는 나의 모습 물론 철도 건너편에 스위스에서 만난 첫사랑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흐흐흨... 파리에서 묵게 된 숙소는 애플트리 민박집이라고 꽃보다 할배에 나왔던 곳입니다. 지금까지 묵었던 숙소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네요. 피렌체에서 묵었던 민박에 비하면 여긴 진짜 천국인듯. 전에 묵었던 민박은 숙소가 아니라 소굴이었지... 도착할 당시엔 걍 발닦고 잘 생각이었는데 의외로 오는 길이 쾌적하다보니 기력이 남아서 에펠탑보러 고고싱. 사요 궁에서 본 에펠탑 야경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개선문 위에서 바라본 샹젤리제 거리의 모습. 오늘은 개선문부터 시작해서 걸어서 루브르 박물관까지 가서 관람을 끝으로 일정을 마칠 계획

다하우 수용소

다하우 수용소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8월 9일

노동이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웠다. 자세한 얘기는 돌아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