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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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호로프카 언덕 빼꼼질
그 만행에 분노한 구축들의 포효에 패튼은 그만 순식간에 끔살당하고 마는데...(-2000) 밑장 빼다 걸려서 피보는 현장 참고로 여긴 구축이 다섯대였지...

XCOM : Enemy Within
멕토이드와 싸우는 MEC 병사 워머신 트레일러 메크 병사, 유전자 강화 병사가 등장하는 시연 영상 (엘보우 로켓!) 외계인을 등에 업고 세계정복을 꿈꾸는 비밀 테러조직의 등장, 인간 배반자의 존재가 확인되었고 기지 방어 미션이 추가됨 대테러 비밀작전 시연 영상 Enemy Within은 기존 엑스컴을 거의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확장팩입니다. 새로운 유형의 병사, 무기가 추가되었고 지금까지 보지 못한 외계인들이 등장하며 놀랍게도 인류를 배신한 인간들이 적으로 나타났습니다. 테러조직 'Exalt'는 외계인을 등에 업고 세상의 질서를 뒤집어 세계를 정복하려고 합니다. 적은 다른 곳이 아닌 우리들 안에 있을 수도 있으며, 이들의 마수는 엑

타이탄폴의 메카 타이탄은
적 건쉽의 공격을 마치 보병처럼 건물을 끼고 피하고 있는 타이탄의 모습 타이탄에게 뭔가 슝슝 떨어져내리고 있는데, 이건 킬스트릭의 일종일까요? 타이탄은 강력한 메크로써의, 적들을 압살하는 그런 전차 같은 기갑차량으로써 받아들이기보다는 역시 보병의 연장선상에서 받아들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타이탄폴의 전투 메커니즘은 '보병을 플레이 할 때는 하이퍼 FPS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타이탄에 탑승하면 기존의 FPS를 즐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끔' 설계되었다고도 하니까요. 근본이 보병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의미이지요. 실제로 플레이 해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멕워리어처럼 기계를 몬다는 느낌은 그다지 들지 않는다고 하니...

그래비티 포스터 관련
사실 한글판 포스터가 뭐 엄청 못만들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하지만 그냥 심플하게 갔으면 더 나았을 것 같아서 아쉽긴 하군요. 왜케 덕지덕지 붙이는걸 좋아한담.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