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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폴의 메카 타이탄은
적 건쉽의 공격을 마치 보병처럼 건물을 끼고 피하고 있는 타이탄의 모습 타이탄에게 뭔가 슝슝 떨어져내리고 있는데, 이건 킬스트릭의 일종일까요? 타이탄은 강력한 메크로써의, 적들을 압살하는 그런 전차 같은 기갑차량으로써 받아들이기보다는 역시 보병의 연장선상에서 받아들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타이탄폴의 전투 메커니즘은 '보병을 플레이 할 때는 하이퍼 FPS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타이탄에 탑승하면 기존의 FPS를 즐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끔' 설계되었다고도 하니까요. 근본이 보병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의미이지요. 실제로 플레이 해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멕워리어처럼 기계를 몬다는 느낌은 그다지 들지 않는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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