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Sources

Posts

594 posts
배틀테크 베타 스커미시 플레이 영상

배틀테크 베타 스커미시 플레이 영상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6월 2일

아 진짜 생각보다 굉장히 잘 나왔는데요. UI에 약간의 개선점이 보인다던가 사소한 버그라던가 하는 것들이 조금 눈에 띄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고치면 되는 문제고... 게임 자체는 매우 잘 빠졌어요.-_-;

배틀테크 티저, 멀티플레이 영상

배틀테크 티저, 멀티플레이 영상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5월 14일

부위지정사격 화면. 적 메크의 특정 부위를 골라서 사격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접근해서 근접전을 시도하면 적의 대기 상태를 해제합니다. 데미지, 안정성 데미지를 가합니다. ... 겜이 생각보다 꽤 복잡하게 나왔네요. 대강 번역했는데, 아리까리한 부분이 있어요. Reverse는 후진이라고 번역했는데 실제로 후진한다고 써먹는걸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_-; Braced는 대기라고 번역했는데 실제론 헐다운 같은 거라서 버티기 정도로 번역하는게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영상을 돌려보면 알 수 있지만(스샷엔 없습니다) 다른 요소들도 있습니다. 지형, 메크 특수기능, 멕워리어 어빌리티 등. 거친 지형에선 메크가 안정성 데미지를 더 많이 입는다거나,

최근 본 영화들

최근 본 영화들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5월 7일

로스트 인 더스트 텍사스 깡촌 사는 두 형제가 집안 농장 땅 대출금을 갚기 위해서 은행강도질을 하는 영화입니다. 전 이 영화가 현대판 서부극이라고 생각해요. 영화가 참 미국스럽다싶은 장면은 다 나옵니다. 끝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광활하게 펼쳐진 평야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도로, 건초더미들이 바람에 떠밀려 굴러다니고, 20세기 초가 연상되는 생김새의 석유 펌프들이 열심히 석유를 퍼올리며, 옷만 요즘 옷으로 입었다뿐이지 생활상이 전혀 옛날이랑 다를 게 없는 카우보이들, 여전히 캐슬로가 엄존하는 목장들... 특히나 압권은 클라이막스에서 은행터는 장면이었습니다. 아니 은행강도질을 했는데 왜 경찰이 아니라 동네 사람들이 총을 들고 픽업트럭을 타고 쫓아오냐고... 참으로 미국, 그 중에서도 텍사스의 기상이

워해머 던 오브 워 3 감상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4월 30일

여러분의 돈은 소중합니다. ... 이렇게 한줄 찍 써놓으니 아무래도 좀 성의가 없어보여서 자세한 감상을 늘어놓자면, 해머 1,2편을 적당히 스까서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장점도 아니고 단점만 따오는 바람에 그야말로 이도 저도 아닌 사생아가 탄생했다는 느낌이네요.-_- 진짜 대체 왜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제가 보기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유닛이 잘 녹는다는 점에서 비롯되는 것 같아요. 이 게임은 1편을 능가하는 수준의 물량전이 가능한 게임이지만 문제는 유닛이 워낙 잘 녹아서 쌓일 일도 없는 데다가 1편은 실시간 분대 충원이 가능해서 오랫동안 힘싸움이 가능했지만 해머 3은 실시간 충원이 없어요. 게다가 자원 모이는 속도도 지리멸렬해서 250 인구수 꽉 채운 싸움

오늘의 도쿄 재너두는 어땠어?

오늘의 도쿄 재너두는 어땠어?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4월 9일

재... 재미있어... 뭐라고 해야하나 이 도쿄 재너두의 텐션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솔직히 이 겜이 플4 겜이라고 생각하면 좀 아찔하긴 한데요. 그래도 그래픽만 좋았으면 메타크리틱 한 80점은 됐을 것 같네요.-_-)a 후후... 아무튼 간에. 이 타카하타 시오라는 친구만 영입 끝나면 이제 나머지 동료 둘로 이쁜 소녀들을 영입할 수 있겠죠? 이야~ 새로운 만남이 기다린다니 이 아조씨 정말로 가슴이 두근거리는걸! 기대하고 있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