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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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크 타이탄 제너레이션 10 달성

모나크 타이탄 제너레이션 10 달성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10월 20일

우째 파일럿으로 스토익 다크를 얻는 것보다 타이탄을 더 빨리 얻었네...-_-; 보시다시피 검은색 모나크 타이탄입니다. 어쩌다 생각날 때마다 한번씩 하다 보니까 정말 오래도 걸렸네요. 모나크로 프론티어 디펜스는 민폐같아서 거의 안하고...(메일스트롬 끼고 전기연막 뿌리면 좋긴 한데, 맵을 많이 타는 듯) 어트리션, 바운티 헌트, 하드포인트만 주구장창 돌렸습니다. 이젠 파일럿 11세대를 찍으러 달려야겠죠. 딱 12랭크만 더 올리면 되는데... 요즘 타이탄폴은 무슨 막 30세대 40세대 찍은 미친놈들이 득시글거려서 겜 하기가 싫어지네요.-_-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8월 15일

이거 참. 뭐라고 해야하나. 전 이걸 두 번째 본 셈인데요. 첫 시청이 대략 20년 전으로 비디오(더빙판)를 봤었습니다...-_-;;; 하도 오래되어서 거의 기억나는 장면은 없지만 그래도 딱 두 장면만은 기억나는데 하나는 제니가타 경부랑 루팡이 지하에 갖히는 장면이고 다른 하나는 제니가타 경부가 "녀석은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 하는 장면. 어째 다 제니가타 경부만 생각나냐... 아무튼 뜬금없이 왜 이걸 다시 봤냐면, 무려 VOD로 나왔더라고요. 엥? 이게 왜 이제와서? 좀 더 찾아봤더니 몇 개월 전에 국내에서 극장에 걸렸었답니다. 허... 38년전에 나온 애니메이션이지만 지금 봐도 졸라 재밌습니다. 갓명작이니 혹시나 본 적 없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찾아보세요.

3건 사격 영상 2호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8월 13일

이걸 대체 어느 밸리로 보내야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스포츠로 보내봅니다. 국내에서만 안한다 뿐이지 대만이나 홍콩에서는 (에어소프트 건으로) 대회도 열리고 미국 같은 경우는 아예 실총으로 경기를 즐기니까...-_-; 존 윅 2 트레이닝 영상을 보는데 키아누 리브스 형이 3건 사격을 열심히 배우더라고요. 영화에서도 지하 카타콤 시퀸스에서 3건 사격의 형태로 액션이 짜여졌는데, 권총 - AR - 샷건 - 권총 순서로 진행되는 과정을 보니 딱 영화에 맞춰서 훈련을 받았다 싶더군여.(자세나 파지법 등의 구체적인 훈련은 왠 크리스 코스타 닮은 수염 아저씨한테 따로 받던데) 아무튼 그 영상을 보면서 마침 돈도 있고 공간도 있고 필요한 과녁판을 만들 공구와 소재도 전부 있겠다... 나도 비슷한 걸 할 수

[배틀테크] 베타 스커미시 플레이 4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8월 12일

아군 랜스 구성 : 로커스트, 헌치백, 퀵드로우, 아틀라스 (아틀라스가 워낙 비싸다보니 라이트 멕으로 제일 싼 로커스트를 기용하였음. 굴려보니 너무 허약해서 썩 좋은 메크는 아니더라. 코만도는 제법 잘 버티던데...) 적군 랜스 구성 : 빈디케이터, 센츄리온, 오리온, 어썸 (기본 편성 프리셋 중 하나인 헤비 어썰트) 로커스트가 선행해서 우측 측면으로 이동, 지형을 끼고 엄폐하면서 스파터로 활동함. 정면으로 달려오는 적 빈디케이터의 질주에 따른 회피 보너스(사격 회피 50%)를 로커스트의 센서 락으로 벗겨버리고 덕분에 쉽게 때려잡을 수 있었음. 다만 언덕 뒤에 숨었음에도 불구하고 로커스트가 워낙 허약한 메크다보니 적의 LRM 공격조차 위협적이라... 빈디케이터가 로커스트 쪽으로

[배틀테크] 베타 스커미시 플레이 3

스튜디오 찝찔한|2017년 8월 9일

헌치백한테 콕핏을 밟히고 골로 가버린 아틀라스에게 묵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