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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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posts디비전 매우 어려움 난이도 미션별 소감
링컨 터널 검문소 : 라이엇이 주적으로 나오는 미션. 적들이 가젯을 덜 사용하고 돌격병들이 샷건을 안 들고 나오는 덕에 다른 미션들에 비하면 껌이긴 한데 그래도 매우 어려움이라 방심하면 휙 누움. 복도보다 개활지 비중이 높은 맵이고, 스나이퍼가 다수 나오기 때문에 역저격 혹은 제압사격을 해 줄 멤버가 필수. 사실 보스도 제압사격으로 대충 눕혀놓고 나머지 멤버들은 우회해서 줘패면 무난하게 깰 수 있기 때문에... 아 그리고 JTF 대원 지키는 부분에서 적들 첫 웨이브의 마지막 한 명만 남겨놓고 일부러 안죽이면서 버티기 하면 다음 웨이브는 상대 안해도 됨. 워렌 게이트 발전소 : 현 시점 2번째로 어려운 미션. 라이커가 적으로 나오는데, 링컨 터널과 달리 라이커에선 샷건맨들이 떼거지로 몰려나오기
더 디비전 정말 재미있는데...
친구들하고 일퀘하다가 발전소 매우어려움 난이도를 갔는데 완전 슈퍼 핵피똥을 쌌음 미친...-_-; 모든 몹이 노란색 정예입니다. 모든 몹이. 발전소 정문에서부터 엄청나게 화력전을 벌여야 했는데 이건 뭐 우린 스쳐도 빈사상태에 두번 스치면 최소 사망인데 적들은 무슨 티타늄으로 만들었나 뭐 이리 튼튼해 시발... 진짜 뭐 나중엔 합이 딱딱 맞아서 팀웍이 하늘을 찔렀는데도 당장 스펙이 안되니 딜이 밀려서 못 깨고 그럼. 아이고 씨부랄... 파밍 좀 더 하고 덤비든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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