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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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 감상

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 감상

스튜디오 찝찔한|2016년 11월 5일

졸라게 사람 깝깝해지게 만드는 겜. 게임 시스템, 괜찮아요. 캠페인 구성, 나쁘지 않아요. 연출도 그럴싸하니 몰입감 있고. 총질 감각도 좋고요. 플레이 타임도 7시간 30분동안 했으니까 그럭저럭이네요. 그래서 재미가 있느냐? 하면 글쎄요. 인피니티 워드에서 "인피니트 워페어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 같은 작품을 참고했다." 라고 썰을 풀었었는데 이제야 그 의미를 알 것 같습니다만은 그렇다고 이 게임이 라일구만큼 걸작이냐면 절대 아니고요. 시나리오가 진부하고 캐릭터가 얄팍하며, 캠페인은 뭔가를 시도할 때마다 사소한 삽질로 일이 꼬여서 자꾸 일이 수틀리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플레이어의 스트레스를 쌓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차라리 "최선을 다했지만 힘이 모자랐다!" 같은 거면

[타이탄폴 2] 최근의 플레이 모음

스튜디오 찝찔한|2016년 11월 2일

페이즈 쉬프트 짱좋음 스마트 코어 켜고 패면 이거 뭐 어디선가 적들이 막 죽어나감 ......

타이탄폴 2 종합 감상

타이탄폴 2 종합 감상

스튜디오 찝찔한|2016년 10월 30일

Into the Abyss 소모전 멀티플레이 영상 ... 사실 타이탄폴 1편이 오리진 세일가 5천원에 떨이로 판매됐다고 오천탄폴이라는 조롱을 듣고, 싱글도 없는 돈값 못하는 게임이라는 악평도 자자했습니다만 그런 부분 다 떼놓고 고유의 게임성 하나만 평가하자면... 정말 끝내줬습니다. 지금도 확신하는데 2014년에 나왔던 FPS 중에서는 타이탄폴이 독보적으로 재미있었어요. 이 작품이 캠페인과 멀티플레이를 결합해놓은 요상한 형태의 미션 구조를 가지게 됐고, 멀티플레이 수명을 늘려줄 언락 요소 같은 것이 적었다는 태생적인 단점은 사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굉장히 급하게 만들어진데 기인합니다. 제작사도 급하게 만들어진 마당에 게임 개발도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초고속으로 해

탕탕

스튜디오 찝찔한|2016년 10월 26일

이 싸움에서 저 싸움으로 두 무법자가 걸음을 옮기네. 하나는 재빠르고 하나는 크다네. 둘이서 보이는건 다 죽였지. 탕탕! 놈들을 쏴갈겼지. 탕탕! 놈들이 쓰러지네. 탕탕! 남은 놈들을 정리하네. 가슴에서 레이저가 발사되네. 탕탕! 킬카운트가 올라가네. 탕탕! 적들이 죽어가네. 탕탕! 놈들은 쓰러지네. 탕탕! 로켓이 날아가네. 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탕탕! 두 전설이 역사를 만드네. 탕탕! 적들에게 둘러싸였네. 탕탕! 질질 짜기나 하시지. 탕탕! 너넨 다 죽을거거든. ... 이틀 남았네요 야호

인성을 팔아먹고 승리를 취하는 영상

스튜디오 찝찔한|2016년 10월 20일

NARC 비컨, TAG 표적지시빔을 장착한 레이븐(RVN-3L ECM 장착형)을 끌고 나가서 적 근처에서 쳐다보면서 표적지시를 해주면 뒤에 숨어있는 아군들이 LRM을 슝슝 쏴서 퍼퍼펑! 덕분에 승률이 하늘로 치솟는 중. 12:0 퍼펙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