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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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워리어 5 개발중 & 배틀테크 소식
제작사는 멕워리어 온라인을 만든 피라나 게임즈. 게임 배경은 3015년 3차 계승전쟁 시기. 초짜 멕워리어 용병이 되어 대가문을 비롯한 진영들로부터 의뢰를 받으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진행되는 커리어 기반 용병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2018년 발매 예정. 배틀테크 전술겜은 순조롭게 개발중. 내년 1월쯤 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 (캠페인 기반 베타는 아니고 스커미시 플레이만 가능한 베타) 12월 말쯤 지금까지의 개발상황을 요약정리한 소식이 올라올 예정. 저작권 문제가 어떻게 타개가 되어서 배틀테크 상품들이 제작될 예정이고 첫 타자로 아틀라스 피규어와 후드티(...) 한정판이 발매될 것.
[타이탄폴 2] 간만의 바운티 헌트
3천점 냈음. 혼자서. 무려! 주무장으로 사이드와인더를 들고. 놀면서 하려고 한 겜이었는데 하다보니 빡겜을... 스코어 보니 기쁘긴 한데, 이런 매치는 한판 하면 심력이 너무 소모돼...
[타이탄폴 2] 붐타운, 소모전, 213점
파일럿 27킬, 타이탄 5킬, 미니언 35킬 이건 어제 찍은 전적이고. 오늘은 200점대 전적이 2판 나왔는데 둘 다 영상을 못 찍는 바람에...-_-; 물이 오르는지 점수가 팍팍 나오네요.

타이탄폴 2 3세대 입성
28일에 발매했는데 거진 1주일에 한 세대씩 올린다는 느낌이네여. 내가 킹갓황노잡맨이었다면 벌써 6세대는 되었겠지만... 아쉽게도 다이나믹 노동자라서 ㅠ_-) 프랙무비 만들어보려고 영상을 거의 400gb 가량 모아놨는데 이걸 옥석을 가리려고 하니 아이고 두야...
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은 왜 재미가 없을까
*블랙옵스 3과 인피니트 워페어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 블랙옵스 3를 좋아합니다. 이유인 즉슨, 트레이아크는 항상 자신들의 색깔, 비전을 담은 작품을 만들었고 블랙옵스 3에서도 자신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마음껏 표현해냈기 때문이지요. 반면 인피니트 워페어는 그딴 거 없습니다. 이건 그냥 액티비전이 "콜옵 만들어" 하니까 인피니티 워드가 "옙!" 하고 그냥 시키는 일을 했다는 느낌이에요. 대충 이런 식이었을 겁니다. 콜옵 신작을 만들어야 하고, 컨셉은 우주전쟁으로 정해졌겠죠. 하지만 리드 디자이너도 딱히 어떤 작품을 만들어야 할까에 대한 비전은 없었을 겁니다. 게임성에 대한 구축은 뭐 블랙옵스 3에서 참고하면 됐을테니(전 액티비전 산하 콜옵 제작사들에게 '콜옵 제작 가이드 라인' 같은게 존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