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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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멕워온을 하는데...
제가 먼저 시작하면서 하나둘씩 꼬셔서 밤마다 3인 파티플을 돌리고 있는데 같은 랜스로 만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아무튼 제법 재미있네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게임인데 이게 왜 망했을까... 진입장벽? 개발력 부족? 아무튼 재미의 포텐셜이 굉장히 높은 게임이라서(기본적으로 흥미가 있기도 하고) 꽤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미디움 멕도 하나쯤 있어야지 싶어서 헌치백을 샀고 팀버울프는 하나 갖고 싶어서 결국 현질했고-_- 아틀라스는 D-DC형이 갖고 싶어서 이것도 현질을... ... 돈은 위대하다! (하지만 실력이 후잡해서 큰일 ㅠㅠ) 아 그런데 멕 마스터 스킬 찍으려면 해당 기종 섀시를 3개 이상 보유하고 거기에 기본 스킬을 마스터 해야하잖아

멕워온 재미있네요
슬슬 아틀라스로 승률도 좀 붙는 중이고... AC/20 운용의 묘리를 깨달아서 그런가. 옆구리에서 튀어나오는 이너스피어의 이유없는 폭력이 클랜멕을 덮친다! 미디움 레이저 4 + SRM 6+아르테미스 2 + AC/20 이렇게 굴리고 있는데요. 장거리 화력이 부족해서(또 생각보다 SRM을 쓸 일이 없어서) SRM 떼어내고 LRM 10을 달아줄까~ 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틀라스 히어로 멕 로드아웃을 살펴보는데 미디움 레이저 4 + 라지 레이저 2 + AC/20을 굴릴 수 있길래, 지름의 뽐뿌가 살살 들어오는걸 억지로 참고 있네여. (어젠 거의 구매 직전까지 가기도 했고... 팀버울프 사려고 한 거였지만.) 근데 경/중형 멕들이 아예 몸을 부대끼는 정도

핵뜬금없지만 멕워리어 온라인을 시작했는데
트라이얼 멕 열심히 돌리다보니 C빌이 좀 모였길래 별 생각없이 아틀라스 D형... 그러니까 AS7-D를 샀슴다.-_-; 얘를 샀지요. 세부적으로 약간 다르긴 하지만... ... 아무튼 아틀라스를 모는데, 음... 뭐라고 해야하나 제가 늅인 것도 있지만 "존나 크고 강한 어썰멕을 샀으니 애들 후려치면 살살 녹겠지? 그리고 난 존나 튼튼할 거야!" ... 라고 생각하던 시절의 제가 있었습니다. 아니 의외로 아틀라스도 포화 집중당하면 살살 잘 녹더군여.-_- 대강 몇 판 해보면서 깨달은 것들이 있는데 1. 느려터진 놈이니 아군하고 붙어야 하고 괜히 우회한다고 깝치지 말자. 2. 몸통을 존나 돌리고 왼팔을 방패로 써야한다. 3. 어썰멕이라고 괜히 나서서 까불지 말자.

배틀테크 - 아르고 급 강하선을 소개합니다!
이하는 배틀테크(턴제 전술 시뮬레이션) 킥스타터 업데이트 소식의 번역문입니다. 오역이 (매우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막판쯤 되어선 귀찮아져서 그냥 막 번역해서... 텍스트, 이미지, 영상의 모든 저작권은 Harebrained Schemes(이하 HBS)에게 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이라고 판단된 부분만 번역했습니다.) ... 아르고 급 강하선을 소개합니다. 자 이제 - 강하선 시간입니다! 아래의 그럴싸한 자료집은 우리의 리드 디자이너 케빈 매긴, 컨셉아트를 담당한 아트 팀, 그리고 제가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주의 : 게임의 아주 사소한 배경 및 설정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대한 건 아니지만요, 강하선을 발견하고 그 배경 스토리에 대해서 알아나가는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