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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폴 2 종합 감상
Into the Abyss 소모전 멀티플레이 영상 ... 사실 타이탄폴 1편이 오리진 세일가 5천원에 떨이로 판매됐다고 오천탄폴이라는 조롱을 듣고, 싱글도 없는 돈값 못하는 게임이라는 악평도 자자했습니다만 그런 부분 다 떼놓고 고유의 게임성 하나만 평가하자면... 정말 끝내줬습니다. 지금도 확신하는데 2014년에 나왔던 FPS 중에서는 타이탄폴이 독보적으로 재미있었어요. 이 작품이 캠페인과 멀티플레이를 결합해놓은 요상한 형태의 미션 구조를 가지게 됐고, 멀티플레이 수명을 늘려줄 언락 요소 같은 것이 적었다는 태생적인 단점은 사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굉장히 급하게 만들어진데 기인합니다. 제작사도 급하게 만들어진 마당에 게임 개발도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초고속으로 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