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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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77일간의 일본일주] 9일차 - 벳부의 지옥온천](https://img.zoomtrend.com/2017/06/30/f0445701_5956383e0ee5b.jpg)
[77일간의 일본일주] 9일차 - 벳부의 지옥온천
[77일간의 일본일주] 9일차 - 벳부의 지옥온천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8일 / 큐슈 - 오이타 7시에 일어나서 벳부 지옥온천 순례를 하려고 했는데 역시 쉽지 않네. 10시 가까이 일어나서 호텔 에어리어원 오이타 체크아웃이 10시라는 걸 알고 후다닥- 이 날 부터 개시한 전큐슈 레일패스 5일권. 오이타에서 벳부, 벳부에서 미야자키 그리고 가고시마까지 가기 때문에 전큐슈 레일패스를 구입했다. 남큐슈 레일패스도 있긴한데 전큐슈가 편하긴 하다. 벳부역 언제나 벳부역 앞에서 반겨주는 아저씨^^ 반가워요! 벳부역 코인락커에 캐리어 넣고 (코인락커 비용은 500엔) 버스를 타고 우미지고쿠마에역까지 갔다. 편도 330엔.
![[77일간의 일본일주] 8일차(2) - 원숭이산, 타카사키야마 자연 동물원](https://img.zoomtrend.com/2017/06/26/f0445701_5951106b617d8.jpg)
[77일간의 일본일주] 8일차(2) - 원숭이산, 타카사키야마 자연 동물원
[77일간의 일본일주] 8일차(2) - 원숭이산, 타카사키야마 자연 동물원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7일 / 큐슈 - 오이타 우미타마고의 관람이 끝나고 나니까 3시 쯤. 타카사키야마의 원숭이 공원이 문 닫기 전에 가야하기 때문에 발걸음을 서둘렀다. 타카사키야마는 우미타마고에서 멀지 않다. 우미타마고에서 나와서 바로 앞에 보이는 다리 위로 올라가서 건너면 타카사키야마로 이어진다. 입구 쪽으로 가다보면 타카사키야마의 원숭이 캐릭터 타카몽이 반겨준다. 삼각김밥처럼 생긴 귀여운 연두색 원숭이^^ 입구에서 몽키마린티켓을 내밀고 입장권을 받은 다음에 마주치는 건 토끼 길과 거북이 길. 토끼 길은 조금 가파르지만 빨리 갈
![[77일간의 일본일주] 8일차(1) - 우미타마고 수족관에 가다!](https://img.zoomtrend.com/2017/06/25/f0445701_594fbf243a78f.jpg)
[77일간의 일본일주] 8일차(1) - 우미타마고 수족관에 가다!
[77일간의 일본일주] 8일차(1) - 우미타마고 수족관에 가다!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7일 / 큐슈 - 오이타 일찍 일어나고 싶었으나... 여전히 나의 몸은 천근만근. 늦게 일어났다. 어제 계속 비온다고 예보하더니 여지없이 비가 오고... 우산을 한국에서 안 가져왔으니 조그만 삼단 우산이라도 하나 사려고 오이타역에 있는 상점가로 갔다. 키디랜드 가서 리락쿠마 우산 그나마 무난해 보이는걸로 하나 샀는데 1380엔! 비싸구나. 리락쿠마 우산 막상 밖으로 나와보니 비가 꽤 그쳐있긴 했지만 그래도 좀 내려서 방금 구입한 리락쿠마 우산을 펼쳐들었다. 비싼 값과 달리 아주 작아서 나의 큰 덩치를 가리기 어려워서 비 조금 오는
![[77일간의 일본일주] 7일차 - 우미타마고에 가려고 했었지](https://img.zoomtrend.com/2017/06/24/f0445701_594e647d98127.jpg)
[77일간의 일본일주] 7일차 - 우미타마고에 가려고 했었지
[77일간의 일본일주] 7일차 - 우미타마고에 가려고 했었지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6일 / 큐슈 - 후쿠오카, 오이타, 벳부 후쿠오카에서 오이타로 이동하는 날. 전 날 예상했다시피 역시나 늦잠을 잤다. 그래도 조식은 먹어야지. 리치몬드 호텔 조식 오늘의 조식은 일본식으로 정했다! 일본식으로 주문하면 명란젓을 넣어서 노릇노릇 구운 꽁치와 진한 미소시루, 두부 한 조각, 명란젓이 나온다.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명란젓은 뷔페에서 가지고 온 거 같기도 하고-_-... 호박 샐러드와 감자 샐러드는 뷔페에서 가지고 왔다. 그 외에도 이것저것 있었지만 오늘은 단출하게.꽁치는 명란젓이 들어가서 그런지 짭쪼롬하고 감칠맛이 도는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2) - 후쿠오카의 고양이섬, 아이노시마](https://img.zoomtrend.com/2017/06/23/f0445701_594d0ffb17db9.jpg)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2) - 후쿠오카의 고양이섬, 아이노시마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2) - 후쿠오카의 고양이섬, 아이노시마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5일 / 큐슈 - 후쿠오카 난조인에서 나와 다음 목적지로 향한다. 6일차 두 번째 갈 곳은 바로 후쿠오카현의 고양이섬 아이노시마. 동물농장에 나왔다는 고양이가 엄~청 많은 아오시마도 나중에 가봤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아이노시마가 더 좋았다. 풍경이 아주 예뻤거든. 키도난조인마에역에서 아이노시마로 갈 수 있는 배가 있는 홋코다이마에역으로 갔다. 역으로 가서 북쪽 출구로 바로 나가니 아니노시마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버스가 있었다. 100엔을 내고 15분 정도 가니 항구 도착. 이곳이 바로 아이노시마로 가는 표를 끊는 매표소.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