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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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1) - 동양 최대의 청동 와불, 난조인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1) - 동양 최대의 청동 와불, 난조인

호돌이네|2017년 6월 18일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 - 동양 최대의 청동 와불, 난조인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5일 / 큐슈 - 후쿠오카 6일차의 일정은 난조인과 고양이섬 아이노시마. 이야기가 좀 길어질 것 같아 둘로 나누어 봤다. 혼자 하는 여행의 시작이라 좀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시작. 후쿠오카 리치몬드 호텔 느긋하게 9시 반 쯤에 일어났다. 사진은 전 날 저녁 때 찍어 놓은 숙소 사진. 전형적인 일본 비즈니스 같은 느낌의 호텔이지만 청결하고 침대도 푹신푹신해서 만족스러웠다. 일어나서 씻고 조식 먹으러 1층으로 갔다. 조식은 뷔페 형태가 아니라 메뉴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4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양식인 토

[77일간의 일본일주] 5일차 - 후쿠오카 거리를 휘젓휘젓 (야바톤, 포켓몬스토어, 우에시마커피)

[77일간의 일본일주] 5일차 - 후쿠오카 거리를 휘젓휘젓 (야바톤, 포켓몬스토어, 우에시마커피)

호돌이네|2017년 6월 17일

[77일간의 일본일주] 5일차 - 후쿠오카 거리를 휘젓휘젓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4일 / 큐슈 - 후쿠오카 이 날은 며칠동안 여행의 동반자가 되주었던 지인이 떠나는 날. 마지막날이니 만큼 평소보다 더 여유롭게 보내기로 했다. 그래서 잠도 실컷 자고 11시에 기상. 여행 와서 있는대로 게으름을 피우니까 좋다. 이런 게 장기 여행의 즐거움이겠지. 시간에 안 쫓기고. 하카타 그린호텔1은 체크아웃 시간이 12시! 이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체크아웃 시간까지 꽉꽉 채워서 호텔 안에 있다가 나왔다. 지인은 한국으로 떠나지만 난 이 곳에 더 있을 예정이니 호텔을 옮기기로 했다. 하카타역에서 멀지 않은 곳이지만 그린호텔1과는 반대 방

제주항공 감귤이네 세트 (feat. 꼬마 비행기)

제주항공 감귤이네 세트 (feat. 꼬마 비행기)

호돌이네|2017년 6월 11일

감귤이네 세트 제주도 출장 갔다 오는 길에 제주항공을 타게 됐는데 생각 없이 에어카페 뒤적거리다가 발견!! 바로 감귤이네 세트. 11,000원에 귤 주스 한 병과 감귤 한과 (한 박스 추가까지!) 거기다가 귀욤 터지는 꼬마 비행기 인형까지!!!! 500개 한정 판매라고 써 있는게 마음에 걸려서 한 세트 사 보았다. 감귤이네라고 정직하게 써져있는 네모난 박스. 박스 크기는 작은 편. 여기에다가 사진엔 없지만 귤향과즐을 한 박스 더 준다. 박스 뒷면. 제주항공 타고왔다! 란 문구랑 감귤 업은 비행기 그림이 넘나 취향. 개봉샷 100퍼센트 감귤주스인 상큼하귤, 꼬마 비행기 인형, 제주 감귤로 만든 한과인 귤향과즐이 들어있다. 상큼하귤! 이름처럼 상큼한 귤맛 주스.

[77일간의 일본일주] 4일차 - 유후인, 긴린코는 아름다웠다.제목을 넣어 주세요.[77일간의 일본일주] 4일차 - 유후인, 긴린코를 보고 치즈케이크를 먹고

[77일간의 일본일주] 4일차 - 유후인, 긴린코는 아름다웠다.제목을 넣어 주세요.[77일간의 일본일주] 4일차 - 유후인, 긴린코를 보고 치즈케이크를 먹고

호돌이네|2017년 5월 14일

[77일간의 일본일주] 4일차 - 유후인, 긴린코는 아름다웠다.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3일 / 큐슈 - 유후인 컴포트 호텔의 조식은 늘 비슷비슷 하지만 메뉴 하나 정도는 게속 바뀐다. 전날에는 스크램블 에그였던 것이 이 날은 독일식 감자볶음 이었다. 개인적인 취향에는 짭쪼롬한 작은 베이컨이 들어간 웨지 감자가 스크램블 에그보다는 맛있었다. 소시지는 매일 매일 나오고, 시리얼 역시 종류 바뀌지 않고 2종류가 같은 것이 나온다. 내가 니 날 먹은 시리얼은 견과류와 달짝지근한 과일 조각들이 들어가있는 시리얼. 조식을 알차게 챙겨먹고 이제 사가에서 후쿠오카로 넘어간다. 사가역에서 북큐슈 레일패스를 이용해서 하카타역으로 간다.

[77일간의 일본일주] 3일차 - 나가사키 카페 에틱, 링거헛 그리고 야경

[77일간의 일본일주] 3일차 - 나가사키 카페 에틱, 링거헛 그리고 야경

호돌이네|2017년 5월 5일

[77일간의 일본일주] 3일차 - 나가사키 카페 에틱, 링거헛 그리고 야경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2일 / 큐슈 - 나가사키 조식을 또 챙겨 먹겠다고 꾸역꾸역 일어났다. 왼쪽에 소시지만 가득 담은 편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접시가 나의 접시. 아침 든든히 먹고 나가사키로 출발. 이 날 부터는 북큐슈 레일패스 5일권을 개시했다. 나가사키 가기 전에 목마르니까 음료수 2병을 샀다. 하나는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나오는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어째 일본에는 겨울에 자주 오게 되서 그런지 이 콜라 리본을 자주 보게 된다. 콜라를 좋아하는 지인이 콜라 마시다가 휘리리릭- 순식간에 리본으로 만들어주었다. 작년 겨울에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