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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굿즈 판매합니다.

디즈니랜드 굿즈 판매합니다.

호돌이네|2017년 4월 24일

지난주 도쿄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에서 3일간 놀다가 집에 와보니 정신 못 차리고 산 다양한 물품이 한 가득;; 왜 그랬을까-_ㅜ 그런 이유로 따끈따끈한 디즈니랜드 굿즈들을 판매합니다! 전 물품 택배비 4000원 추가됩니다. 우체국 택배로 보낼 거고요. 택배비가 2개 이상 보내면 할인이 좀 되던데 물건이 그닥 잘 팔릴 거 같지 않아 정가 그대로 받을게요. 이해해 주세요.! 디즈니랜드에서 구입한 잡다한 (별 쓸모없는 물건들-_-) 두둥!! 1. 디즈니랜드 도날드덕 샤프펜슬 디즈니랜드 안에서 구입한 도날드덕 샤프펜슬입니다. 제가 도날드덕의 엄청난 팬이거든요 흐흐;;사람 많은데 막 밀려서 담고 사고 하다보니 같은 게 2개 나오더라고요0ㅁ0....그런고로 하나 내놓습니다. 보시다시피

[77일간의 일본일주] 2일차 - 다케오 녹나무 그리고 육즙팡팡 교자

[77일간의 일본일주] 2일차 - 다케오 녹나무 그리고 육즙팡팡 교자

호돌이네|2017년 4월 6일

[77일간의 일본일주] 2일차 - 다케오 녹나무 그리고 육즙팡팡 교자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1일 / 큐슈 - 다케오, 우레시노 몇 개월만에 다시 써 보는 일본일주 여행기. 1편 쓰고 나가 떨어져서 이대로 가다간 분명 올해 안에 절대 끝을 못 볼 거 같아서 오늘부터라도 일주일에 한 편 정도는 써보기로 했다. 이 와중에 이번주에 또 도쿄 감... 동행도 나도 꽤나 게으름뱅이인지라 침대에서 뒹구르르 하다가 조식을 놓칠 수 없어서 호텔 1층으로 내려갔다. 우리가 묵은 호텔은 앞서 언급했듯이 컴포트 호텔 사가. 내가 무척 좋아하는 컴포트 계열 호텔. 나는 소시지를 엄청나게 좋아하기 때문에 조식으로 소시지만 나오면 아무 불편 안 하고

[77일간의 일본일주] 1일차 - 사가의 아름다운 밤

[77일간의 일본일주] 1일차 - 사가의 아름다운 밤

호돌이네|2017년 2월 25일

[77일간의 일본일주] 1일차 - 사가의 아름다운 밤 2016.11.20~12.82016.12.26~2017.2.21 장기 여행을 하고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그만두는 과정은 이것저것 쉽지 않았지만 어쨌거나 회사를 그만두고 바로 3일 뒤에 일본으로 출발하는 일정이었습니다. 급박하게 일정을 잡은 이유는 여러가지 있었지만 그닥 중요한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단, 여행 계획을 전혀 세우지 않았다는 점이 아주 자그마한 문제로 남아있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가면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심정으로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2016년 11월 20일의 일입니다. 11월 20일부터 5일간은 함께 일하던 동료가 동행하기로 했고 나머지 날들은 오롯이 혼자 다니기로 했습니다. 전체적인 일정은 2016년 11월 20일부터 12

[2015 간사이] 06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를 알차게 써 보자! (1)

[2015 간사이] 06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를 알차게 써 보자! (1)

호돌이네|2016년 10월 9일

[2015 간사이] 06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를 알차게 써 보자! 몇 개월에 한 번씩 한가할 때마다 쓰게되는 2015 여행기. 도대체 언제 끝날 것인가;;심지어 한 달 전 휴가 때 북큐슈 여행을 갔다와서 그 여행기도 정리해야 되는데 ㅠ ㅠ 앞에 것이 막혀 버리면 뒤로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상 일단은 간사이 여행기부터 마치는 걸로. 이 날은 한큐 투어리스트 첫 개시날이었는데 어떻게 하면 알차게 쓸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그야먈로 한 번 뽕을 뽑아보자! 해서 루트를 엄청 과하게 힘들게 짜 봤다. 미노로 가서 미노폭포를 보고 이케다로 가서 닛신 라면박물관을 간 다음 다카라즈카로 가서 데즈카 오사무 기념관을 간 후 산노미야로 가서 고베를 구경하는 코스였는데 이러다보니 당연히 마지막에 뻗음-_-.. 심지어 비가 주룩

[2015 간사이]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이치미젠,마츠야,홉슈크림)

[2015 간사이]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이치미젠,마츠야,홉슈크림)

호돌이네|2016년 2월 8일

[2015 3.3~3.17 간사이 여행]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전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조금 무리를 해서 체력 조절을 위해 이 날의 일정은 오사카 거리 구경!여행 일정을 길게 잡은 이유 중 하나가 긴 시간 보내는 만큼 빡세게 안 돌아다니고 좀 쉬엄 쉬엄 돌아다니고 싶어서였다. 시간도 많겠다 한가하겠다... 일단 걸어 볼까!내가 숙소를 잡은 도부츠엔마에역에서 조금 걸으면 츠텐가쿠를 볼 수 있고 한 15분 정도 걷다보면 니혼바시가 나온다.조금 더 걷다 보면 난바도 나오고... 우메다 쪽까지 아니라면 걸어서 얼마든지 오사카를 돌아볼 수 있는 위치라 좋았다. 걷다 걷다 배고파서 들른 첫날 갔던 텐동 전문점 이치미젠.첫날 방문한 곳인데 달달한 소스와 튀김의 조화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