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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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2분기) 신작 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 각 분야별로 별 다섯개가 만점이며 ★는 별 한개, ☆는 별 반개 입니다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 서술한 부분 중에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어와라! 냐루코양 W 스토리 (몰입도) [★★★] - 세계여, 이거시 니뽄의 크툴루다작화 (연출) [★★★] - 하스터 귀엽지 않습니까?, 각성한 모습도 바람직합니다A☆U☆O성우 배치 (연기) [★★★☆] - 예스! 크툴루스미스!첫 인상 (평가) [★★★] - (\('ω '\)SAN오브!(/' ω

신차원게임 넵튠V 신한정판 오픈케이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당연하겠지만 A4사이즈의 비주얼 북은 신한정판 박스에 안들어가는 관계로 따로 배송됩니다 제가 받은 곳에서는 별도의 포장 없이 달랑 넣어줬는데(...) 테이프 절단하다 표지가 다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서 개봉합시다 비주얼 북의 내용은 사전에 예고되었던 대로 게임 내 일러스트나 츠나코님의 원안 러프, 배경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뒤쪽에는 짤막한 단편 만화와 주역 4인방의 성우 분들의 사인까지 한글화되어 수록되어 있습니다 퍼펙트 가이드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내용상 차이점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넵튠빠라면 만족할 만 한 구성입니다 뒷표지도 여러가지 의미로 충실합니다 덧붙여 특전
![에반게리온: Q [Neon Genesis Evangelion: Q, 2012]](https://img.zoomtrend.com/2013/04/26/f0006665_5179c2d201fc5.jpg)
에반게리온: Q [Neon Genesis Evangelion: Q, 2012]
후반부의 극적인 전개폭발과 엔딩 크레딧 이후 갑작스러운 창 한자루의 투하로 인해 관객석이 패닉으로 가득 찬 사이 광란의 도가니를 매우며 막을 내린 차회예고까지기존의 에반게리온의 격식이라 생각된 이미지들을 파(破)했던신극장판 2부가 상영된 지 3년만에 다시 돌아온 모습은상상 이상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혼란의 도가니였고이는 곧 작중의 의도로서 큰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은 과연 이 작품은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가 질문을 하지만오히려 영화 속의 캐릭터들이 어찌된 것이냐며 질문을 마구 던지고 있습니다그렇다면 모두가 바라는 해답은 어디에서 찾아야할까요에반게리온 : Q의 시작은 공허한 미궁과도 같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스포일러 가득한 본론으로

에반게리온 : Q 최대한 스포일러 자제한 이야기
* 제목대로 스포일러가 최대한 없는 방향으로 간단히 풀어보겠습니다 * 근데 이젠 이글루스 앱까지 맛이가서 스맛폰으로 PC판으로 작성중 * 이야기의 흐름이나 연출 기법은 여전히 안노스럽지만 특유의 불친절하고 강렬하게 더러운 임팩트 또한 여전 * 다만 개인적으로 감독 특유의 불친절한 전개보다 이번에는 전작들의 오마쥬 비중을 다른의미로 높인듯 한 '파'와의 차이점이 진정한 호불호 * 3D그래픽을 적극적으로 차용한 점은 좋았다고 봅니다, 리얼리티보다 이미지에 집중하며 묘사한 점이 포인트 * 다만 오마쥬건도 그렇고 배경 퀄리티는 나쁜게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단순화가 필요 이상으로 진행되지 않았나 싶기도 * 이를 커버하기 위한 소품 연출의 힘은 언제봐도 대단한 듯 * 신지의

에반게리온: Q 예매했습니다
예상대로의 전쟁을 무릎쓰고 어떻게든 예매에 성공한 호갱1人입니다(...)사실 계획대로라면 집과 가까운 코엑스쪽으로 예매를 하려 했지만병맛 크리가 N2지뢰마냥 빵빵 터지는 기획사의 홈페이지 병크에 낚이면서결국 코엑스표는 가져가는데 실패했고 뒤이어 경쟁률이 치열했던 목동관을 예약하는데 성공했네요 이번 기획사의 최대병크인 홈페이지를 통한 예매 봉인을 비롯해추가적으로 아쉬운 점이라면 특전이 꼴랑 특수프린팅 티켓 뿐이라는 점인데파의 팜플렛 + 머그컵 + 아이돌 인사조합에 비하면 다소 심심한 느낌게다가 전야제 행사랍시고 저번 블루데이처럼오그리토그리한떼창을 강요하는 이벤트를 하지 않을까 하는 섭섭함에 걱정되기도 합니다그냥 안노를 납치해라게다가 추가적으로 코엑스 22시 전야제 예매소식은 공지하지 않았던 점은 더욱 큰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