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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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6화 간단한 감상평
제16화 후미탄 아트모스 세삼 당연한 듯 포기하고 있었던 구원에 자신만의 처음이자 마지막 책임을 걸어보는 어느 여성의 이야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6화입니다 주연들의 본격적인 전환점이 사직되는 이야기 속 이번화의 주연들은 자신의 무구한 대의가 만든 참상을 목격하는 피폭대상인 쿠델리아와 자신만의 처음이자 마지막의 구원에 책임을 짊어지는 후미탄이 기폭제가 되는 구조의 스토리입니다후미탄:날 기억해줘!/미카즈키: 형편없었어! 가난한 전투씬이나 늘어지는 드라마처럼 주로 언급되는 본작의 큰 문제를 잡고 비판하기엔 아직 시기상조인 입장입니다만 지난 15화에서 보여줬던 쿠델리아에 대한 신상정보 설정오류나 이번편에서 뒤늦게 밝혀진 후미탄의 과거배경처럼회상하면 죽는 블리치냐
![굿 다이노 [The Good Dinosaur, 2015]](https://img.zoomtrend.com/2016/01/24/f0006665_568fbb233ba9a.gif)
굿 다이노 [The Good Dinosaur, 2015]
작년 수많은 영화인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인사이드 아웃'을 비롯해 본격적인 3D 애니메이션 시대의 막을 열었던 픽사의 경우 참신한 소재 속 탄력있는 이야기로 완성도를 높인다는 사실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겁니다 신인 애니메이터 피터 손의 첫 감독작인 굿 다이노의 경우 픽사의 주된 인상인 특별한 소재와는 다소 거리가 먼 인상이지만 이야기를 그리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기초에 집중하는 선택을 합니다 어떻게본다면 픽사가 추구하는 본질에 다가가는 과정으로도 볼 수 있지만 한편의 아쉬움도 교차했습니다 다양한 소재를 발굴하는 일가견에 유명한 회사가 굳이 공룡이라는 흔한 소재를 택한 이유에 대한 이유라면 무엇일까요? 사실 픽사의 작품군이 가지는 최대의 강점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4, 15화 간단한 감상평
제14화 희망을 나르는 배 희망을 둘러싼 목적과 책임과 맞서며 교묘한 싸움이 오고가는 철혈의 오펀스입니다 본격적인 2쿨 분량에 접어들면서 이에 상응하는 모빌슈트 액션씬의 비중이 상당히 줄었지만 드라마에 집중하는 제작진의 방침대로 이야기는 중대한 전환점에 진입합니다 지금까지의 전개를 정리해보면 쿠델리아라는 구체제에 대한 혁명이라는 목적을 두고 각종 세력들의 속내와 목적들이 밝혀지며 투기장 마냥 뒤얽히고 있는 상황 속에서 철화단 또한 어른들의 이권투쟁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탈출을 시도합니다 제15화 발자국의 행방 개인적으로 주목한 점이라면 콜로니편에서 주로 조명되는 캐릭터들이 바로 여성진들입니다 자신의 손으로 선택한 길에서

2015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올해도 어김없이 자정이 지나기 전에 제시간에 맞춰 올려보는 베스트 어워드 포스팅입니다 하반기를 비롯해 시리즈 연장물의 언급을 최대한으로 축소한 결과(심포기어 GX, 주문토끼, K 2기 등등...) 작년보다는 부담없이 20작품의 글을 작성할 수 있었고 덕분에 약 7시간의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네요 망글로브의 파산이나 서서히 떠오르는 업계 소재의 부각 그리고 갓의 의지로방영 연중을 비롯한 이어지는 노익장과 신인들의 활약이나 조합은 물론 프랜차이즈 작품의 여전한 분할 시즌, 하반기에 부각되는 오리지널 애니들까지 정리해보면 흥미를 끌어낼 유연함이 여러모로 많이 부족했던 올해였다고 봅니다 분명 흥미로운 이야기거리들이 가득한 라인업들이 가득했지만 정작 득실이 안되는 유감이 교차하는 여러모로 아쉬웠
![스타워즈 7: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2015]](https://img.zoomtrend.com/2015/12/30/f0006665_5672a5332b626.jpg)
스타워즈 7: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2015]
흔히들 SF의 대명사격으로 알려져있는 프랜차이즈인 스타워즈는 헐리우드를 비롯한 미국의 문화계에 있어 매우 중대한 위치를 차지하는 오락 컨텐츠입니다 기존 4,5,6편의 오리지널(기존) 트릴로지(삼부작)를 마감한 뒤 CG 그래픽스 기술로 무장한 1,2,3편에 속하는 프리퀄(과거) 트릴로지 또한 몇몇 논란 속에서도 흥행을 이어갔죠 근 40년을 맞이하는 이 프랜차이즈 또한 시퀄(후속작) 트릴로지로 접하면서 그 동안 설정과 세계관의 확장을 통한 문화사업에 비해 본격적인 영화 시장의 진출이 흐지부지되는 악전고투 속 디즈니의 스타워즈 인수 이후 많은 영화팬들의 불안감이 교차했지만 적어도 말 그대로의 이름값을 해냅니다 많은 평론가들 및 매니아들이 우려했던 점인 감독의 배치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