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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3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2월 27일

제13화 장송(葬送) 생과 사를 함께 오고간 이를 떠나보내며 소년소녀들 사이에 크고 작은 변화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13화입니다 본격적인 치혈한 싸움을 마친 철화단에 얻은 포상은 같은 처지에 놓였던 새로운 동료들과 옛 전우들을 잃은 깊은 상처 이를 딛고 일어서는 살아갈 도리(道理)에 관한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신분이나 나이에 상관 없이 모두에게 손을 내미는 맥길리스의 (외적인)인품이나 혈육에 의지하며 살아갔던 동생의 존재를 짊어지며 살아가겠다는 아키히로의 경우에 비해 자신의 생사에 대한 개념에 무지각한 Bad ass미카즈키와 같이 상반되는 시선 연출 속 캐릭터들의 (심리적)변화의 복선에 조명하는 에피소드입니다 특히 미카즈키의 경우 서로를 위해 딛고

2015 성탄특선영화 편성표

2015 성탄특선영화 편성표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2월 22일

예상대로(?) 성탄절 태풍의 핵이 된 엘사? 뭐랄까 이번 성탄특선영화도 캐이블 채널 한정으로 캐빈과 함께하는 전통이 함께했을 뿐 여전히 지상파는 빈약한 편성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상파는 물론 캐이블 채널쪽에도 몇몇 정보를 추가해봤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띄는 점이라면 단연 작년 극장가를 재패한 '겨울왕국'으로 SBS판의 경우 극장 더빙판, OCN은 자막판으로 방영해 줄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OCN에서는 크리스마스 당일 아예 해리포터 전편으로 땜빵하는 구성을 비롯해(...) KBS1에서 방영해주는 오즈를 비롯해 사실상 애니메이션이 주를 이루는 편성표가 되겠네요 사실 최근까지 업데이트가 오른 날짜가 어제인 만큼 오늘내일안에 언제 변경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만일 최근 편성표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2월 20일

제12화 암초 어두운(暗) 해우의 우주 속 오랜 이별 끝에 형제가 다시 마주하는 철혈의 오펀스 12화입니다 간만에 펼쳐지는 데브리 속 액션씬이 돋보이는 에피소드입니다 그 동안의 맛보기 수준으로 끝난 전투의 연속을 해소하듯이 본격적인 우주전으로 액션 오락에 대한 불안 해소는 일단락 될 듯 싶네요 이전부터 느낌이 있었지만 작중 내내 강조되는 가족코드에 대한 이야기가 잘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 굳이 이유를 풀자면 갱스터물과 느와르물의 공통점으로 유대를 통한 사회재기가 목적이 주를 이루는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하류층에 속한 주연들의 갈등극이 포인트인 셈이죠 물론 이와같은 장르의 융합을 통한 시도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만큼 차후 어떤 결과물로 정리될진 두고봐야 겠지만요

ANA 전일본공수 스타워즈 콜라보

ANA 전일본공수 스타워즈 콜라보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2월 17일

이미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타워즈 에피소드 7 개봉기념+땜빵으로 한번 소개해볼까합니다 포켓몬 비행기 도장이나 건담 관련 상품 판매 등으로 서브컬쳐 기반의 콜라보레이션을 도입하는 ANA에서 지난 가을말부터 시작했다고 하네요 가령 가장 유명한 스타워즈 드로이드 비행기 도장은 물론 스튜어디스를 비롯한 직원들에게 스타워즈 코스튬을 입히거나(...) 테마에 맞는 인테리어 속 요다 선생과 같은 캐릭터 등등; 전체적으로 곳곳에 깨알같은 아이템들을 배치했습니다 이에 대응해 탑승객들 중에는 베이다경 같은 코스플레이어가 탑승하는 경우가 나오기도...; 일본에서의 스타워즈를 향한 인기도 인기지만 93년부터 시작된 ANA의 미디어 콜라보 행사는 거대 프렌차이즈인 만큼 상당히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0화, 11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0화, 11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2월 13일

제10화 내일로부터 온 편지 거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내일의 자신에게 보내는 소년들의 이야기 그리고 나눌 수 있기에 빛나는 가족의 가치가 보여주는 철혈의 오펀스 10화와 11화입니다 해적들은 물론 걀라르호른 내부에서도 정치적 영향력은 확실히 발휘하고 있지만 정작 어떠한 불의도 해결하지 못하는 자신에 고민하는 쿠델리아를 중심으로 지구를 향해 닻을 올리는 철화단의 여정도 어느덧 중반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본작인 오펀스에서 가장 깊이있게 다뤄지는 특징을 짚어본다면 단연 드라마 요소를 꼽을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이야기의 축이 되는 캐릭터의 활약을 단순히 목적부여와 개성어필만으로 그치지않고 사건을 겪으며 다방면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연계성에 힘을 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