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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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posts[마의] 조금 늦은 감상평 [45회~47회]
극본;김이영 연출;이병훈,최정규 출연;조승우 (백광현 역) 이요원 (강지녕 역) 손창민 (이명환 역) 유선 (장인주 역)-45회 감상평- 후속으로 나온 mbc 월화드라마로써 의 이병훈 pd가 연출을 맡은 드라마 이제 45회를 보게 되었다.. 울고 있는 강지녕을 만나게 되는 백광현의 모습을 보면서 참 복잡미묘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비밀을 알고서 눈물을 흘리는 강지녕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대비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명환의 운명 역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주었고.. 또한 대비를 만나는 백광현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신세계] 배우들의 농익은 연기와 함께 한 느와르영화
감독;박훈정 주연;최민식,이정재,황정민, 의 각본을 쓴 박훈정씨가연출한 두번쨰 작품으로써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2월 21일 개봉전에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등 그야말로 화려한 캐스팅을 앞세운영화 이 영화를 2월 21일 개봉전에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배우들의 농익은 연기 대결을 물씬 느낄수 있었다고할수 있는 범죄 느와르 영화였다는 것이다.아무래도 영화를 보기 전부터 와 많은 비교를 당했던
[홀리 모터스] 솔직히 어렵다는 느낌 역시 들었었다
감독;레오 까락스 주연;드니 라방레오 까락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개봉에 앞서 시네마톡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레오 까락스씨가 연출을 맡았으며 드니 라방씨가 주연을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개봉에 앞서 운 좋게 시네마톡 표를 구해서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대중적인 느낌의 영화는아니었고 호불호 역시 엇갈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해준 영화였다는 것이다..홀리 모터스라는 제목에 대한 호기심이 컸던 가운데줄거리를 영화 보기전에 한번 읽어보긴 했다..그렇지만 영화를 보면서 확실히 레오 까락스 감독만의무언가를 영화에서
[안티크라이스트] 확실히 불편하긴 하더라..
감독;라스 본 트리에 주연;샬롯 갱스부르,윌렘 데포재작년 4월 국내에서도 개봉한 라스 본 트리에감독이 연출한 영화 이래저래 개봉전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가운데이 영화를 우리나라에서 개봉한지 2년만에 굿다운로더 사이트에서다운받아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라스 본 트리에 감독이 연출을 맡고 샬롯 갱스부르,윌렘 데포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수밖에 없는불편함을 잘 보여준 영화라 할수 있다.. 눈발이 아름답게 흩뿌려지고 있는 깊은 밤,그와 그녀가 사랑을 나누는 가운데어린 아들이 창밖
[문라이즈 킹덤] 오묘하면서도 발칙한 느낌의 영화
감독;웨스 앤더슨 주연;브루스 윌리스,에드워드 노튼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브루스 윌리스,에드워드 노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나서야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 를 연출한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브루스 윌리스,에드워드 노튼,빌 머레이 등 쟁쟁한 배우들이 총출동한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무언가 오묘하면서도 발칙한 느낌을 남기게 해준 로맨스영화였다는 것이다.1965년의 뉴 펜잔스를 배경으로 하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