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켓맨이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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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신 지그에 대해서
2007년은 괜찮은 작품이 꽤 많이 나왔던해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들은 대부분 이시기에 나온 작품들이다. 대충 나열하면 그렌라간, 흑의 계약자, 히로익 에이지, 세토의 신부 그리고 건담 더블오 이 쯤은 꽤 다양한 작품들이 나왔었던 때였는데 그중에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고전 로봇물을 현대풍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몇개 있었다 아는 사람만 아는 REIDEEN이라 던가 이 강철신 지그도 그때 나왔던 작품인데 이작품 역시 꽤 재밌게 봤던걸로 기억한다말그대로 열혈 경파물의 교과서라고 봐도 될정도의 물건이다 보니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로서는 싫어할수가 없을것이다. 그런데 이 물건은 운이 없게도 비슷한 시기에 열혈물로서 그렌라간하고 경합하게 됐고 작풍 자체가 굉장히 낡았다보니 그냥 그럭저럭인 작품으로 남았

고라이온의 사자는 과연 숫사자 인가 암사자 인가
요즘에는 볼트론으로 불리는게 더 익숙한 이놈 고라이온 다섯사자가 팔다리를 구성하는 개성적이고 근사한 디자인에 아직도 인기가 엄청난 녀석이다. 그런데 이녀석들은 사자가 모티브라는데 정작 사자하면 흔하게 생각하는 갈기가 풍성한 숫사자를 모티브한게 아니라 암사자들 마냥 갈기가 없다. 그래서 보통 고라이온 사자는 암사자구나 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그런건 아닌것 같다. 일단 다섯중 메인이 되는 흑사자는 대기상태일때 날개달린 사자상으로 위장해있다. 이때 사자상은 갈기가 있는 숫사자 모양 아무래도 암사자 숫사자 구분없이 그냥 사자를 모티브로 만든 로봇인것 같다 아니면 털을 밀어버린 사자던가 솔직히 이놈들 생긴거 보면 사자보다

에반게리온 이름붙은 상품이 많은 이유
에반게리온은 그 명성에 비해서 엉덩이가 굉장히 가벼운 작품이라서 이쪽에 조금만 관심을 가졌으면 알수 있겠지만 진짜 온갖 물건 기획에 콜라보 되어서 등장한다. 면도기 향수 수영복 이쪽 계열 끝판왕인 파칭코 사실 파칭코에도 이름팔린 작품이니 어디에도 더 안빌려줄까 사실 그만큼 에반게리온 이름값을 필요로하는 제품들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에반게리온은 만든 회사인 가이낙스에 권리가 있는게 아니라 원작자인 안노에게 있는 모양으로 2007년부터 나오기 시작한 신극장판도 안노가 자비로 만든 회사인 스튜디오 카라에서 자비를 털어서 제작한 독립영화다. 그래서 에바를 어떻게 떡주무든 그건 순전히 안노 자유로 그 상품권을 어디에 팔아먹던 그거역시 안노 자유다. 그래서 로열티를 받아먹는 조건으로 다양한 회사에 이름을 빌

셜록 유령신부 감상
언제 기회가 되서 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어째서인지 극장개봉을 했는데 홍보를 잘못하는 바람에 단독 시리즈인줄 알고 본사람이 많다고 들었다. 이건 작품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홍보를 병신같이 해서 그런거니 그러려니하고 난 그런것보다는 작품 내용에 좀 문제가 많다고 보고 싶다. 아무튼 일단 네타가 있으니 안본사람은 거르시길 19세기 차별받던 여성들 집단이 고압적인 남편들을 살해했다 라는 내용인데 뭐 여기까지는 살해동기로 충분하니 그러려니하는데 결국 그 사람들은 죗값을 치르지도 않고 그냥 셜록이 약에 쩔어서 본 환상이었습니다. 어차피 그들이 옳으니깐 말이죠 하고 끝났다.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일단 저지른 일이 있으면 뒷감당은 해야지 뭐가 옳은지 아닌지는 다음문제다. 뭐가 그쪽이 처음부터

좋은 영화 감상 시민케인
진짜 수년이 지나도 이건 꼭봐야해 하는 작품은 뭘까? 하는 생각을 종종한다. 개인적으로 보는 영화 스펙트럼이 그리 넓지 않은 탓에 접한건 많이 없다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작품으로 꼽는건 두 작품으로 하나는 쇼 생크 탈출 이고 또하나는 시민케인이다. 이렇게 말했지만 본건 꽤나 최근이며 좋은 영화 찾다보니 알게된 작품이었다. 애초에 영화감상에 깊은 조예를 가진게 아닌탓에 30년만 넘어가는 작품도 접해볼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디서 이영화는 좋으니깐 꼭한번 보라는 소리를 들어서 한가할때 한번 봤는데 확실히 좋은건 시대가 지나도 좋은거더라. 찰스 포스터 케인 이라는 신문사에 위대한 족적을 남긴 대 자본가가 사망한 사건을 가지고 그의 족적을 따라가보는 것으로 그의 인생을 구경하면서 돌아보는 내용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