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켓맨이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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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론이 있었던 어린시절
갈기도 없는 박스모양 기계 사자들이 뭐가 멋있어서 그리 좋아했는지... 어릴때 집에 볼트론 장난감이 있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전부 잃어버리고 과거의 기억이 되어 버렸다. 지금은 건담이 좋지만 그때는 로봇이라면 볼트론이었고 동물들이 합체해서 로봇이 되지 못하는 건담은 어린 놈의 기준에서는 로봇이 아니었다. 볼트론을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해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고라이온을 볼트론으로 만들어버린 미국이 아직 이 친구를 기억하고 있다보니 아직까지 명맥을 유지하는게 재밌다는게 요즘드는 생각. 발전되고 이어지는 추억이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스텔스 볼트론 괴한 양키센스의 시작 볼트론포스의 볼트론 폼체인지를 한다는건 특이했지만 별의미 없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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