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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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번째 반지 - 아키츠시마
아키츠시마, 레벨 99 카모 ! "근데 이거 왜 주는 거야 ?" 라니...!! 널 신부 삼으려고 드리는 겁니다, 이 바보야 ㅠㅠ 내구력이 5 올랐고 운은 이번에 3 올랐네요 실질적으로 운이 필요한 함은 아니긴 합니다만... 아쉽죠. 5 페이지도 시동 앞으로 계속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요새 레벨링을 거의 안 해서 늘어날 기미가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과연.... 발육상태도 괜찮고, 외모도 귀엽고 좋은데 ...아무 말 없는 대정 짱이랑 얘기를 하질 않나 (....) 의도 파악을 못해서 쇼킹한 대사를 얘기하질 않나.... 에에잇, 이런 아무
북방 AL 해역 - 엑스트라 오퍼레이션 중에서 제일 지랄같은 곳
오늘 건들다가 개빡쳐서 진짜... 물론 칸코레 해역 중에서 가장 지랄맞은 곳이 어디냐고 한다면 그야 개인마다 체감도가 다르니까 각자가 주장하는 바 역시 다르겠죠. 근데 엑스트라 해역만 따지면 3-5... 북방 AL 해역이 제일 사람을 열받게 하는 곳입니다. 6월 중순에 새로 4-5 해역이 등장하면서 사람 빡치게 하는 곳으로 등극할 뻔...했는데 남쪽 2전 루트 있죠 ? 야전 한 번 하고, 주간전 한 번 해서 보스방으로 진입하는 길. 은근히 별 것도 아닌 함종이 귀하신 칸무스 몸을 흠씬 두들겨패는 걸 보면 썩 유쾌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대파회항의 원인은 보통 칸무스 한 두척에 의한 것. 모든 칸무스가 걸레짝이 되어서 돌아오지는 않아요.

7월 5-5 해역
이제는 그냥 운이 좋으면 잘 되는 거고 안 되면 마는 거고~ 해탈의 경지에. 이번에는 운이 좋았는지 10번 시도해서 뚫었습니다. 8트 시도로 끝낼 수도 있었는데 으으...공모들 트롤... 4-5 가 더 문제지만요...

40번째 반지 - 이탈리아
마지막 남은 경험치는 연습전으로 ! 로마는 비교적 빨리 반지를 줬는데 언니한테는 너무 느긋하게 주게 되었습니다 :) 운....은 아쉽게도 3 올랐습니다 드디어 40번째 요메함 달성 그래도 아직도 갈 길은 멀기만 합니다 50번째까지 가려면 연말쯤은 되어야 할듯 ? 최근 이벤트에서 나온 전함자매 리토리오 & 로마 얘네들 일러스트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았는데 글쎄요, 정말로 다들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저는 꽤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코미케 서클도 조사를 해봤는데 이태리

다음 주는 드디어 큐어 스칼렛 등장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다음 주에는 큐어 스칼렛 등장입니다 ! 이번 주 프리큐어는 그야말로 예상했던대로...라고 해야 하나 디스피어가 주절주절 얘기한 것에서 뽑아내자면 '모두에게서 희망을 빼앗기 위해서 토와를 절망의 숲으로 꾀어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후에 기억도 조작했음) '퍼퓸도 드레스 업 키도 빼앗지 못한 트와일라잇은 실패작' '그러니 적어도 마지막에는 쓸모있게' 라고 다크 프린세스로 만들어버린 거죠. 그랑 프린세스가 되고 싶어서 초조해하던 토와에게 엄습해온 악마의 목소리 열심히 바이올린 연습을 하고 있던 토와는 어서 빨리 그랑 프린세스가 되고 싶어서 초조해하고 있었는데 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