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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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

아이고야...

또 앓는 소리부터 나오게 되네요. 이번에는 아예 대놓고 일곱번째 해역까지 있다고 고지를 해놨으니.... 제독 여러분 각오 단단히 하시길 + 이번 이벤트 기간 중에는 코미케도 들어가 있는데 3주도 부족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나오겠군요. ...저는 가급적이면 다 깨놓고 코미케 참전하려고 합니다만 잘 될런지...

로이후라 SSR - 꽤 운이 좋은 편 ?

로이후라 SSR - 꽤 운이 좋은 편 ?

풀네임 -로열 플러시 히어로즈 이 게임에서 가챠를 뽑으려면 '다이아' 를 모으거나 과금할 필요가 있습니다. 초반에는 비교적 모으기가 쉽지만 후반부에 가면 처음과 비교해서는 간단히 10 + 1 연속 가챠를 뽑을만큼 다이아를 모으기 힘들어집니다. 참고로 10 + 1 가챠를 돌리려면 250개가 필요하고 과금을 한다면 250개 - 4100엔입니다. 일본에 와서 시작한 맛폰 게임이 여럿됩니다만 이 정도로 운이 좋은 적은 예전에 시로네코 프로젝트를 할 때 이래로 처음입니다. 오히려 더 좋다고 봐도 좋을 정도. 오늘 포스팅은 마지막에 나온 바니걸 - 네자 를 뽑은 기념으로... 게임 내 과금은 한국 돈으로 따진다면 7만원 언저리 ?

점점 커플링을 늘리시는 공주님

점점 커플링을 늘리시는 공주님

Hot SUMMER ! 이번 스토리는 하루카네 집으로 다 같이 Go ! 하는 스토리 하루카네 가족은 예전에 나온 적이 있지만 하루카가 살던 곳은 어떤 곳인지는 자세하게 다룬 적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모로 재밌는 이야기. 노블 학원은 기숙사 제도가 있지만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다들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서 방학을 만끽. 그래서 모두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데 그걸 보고 공주님이... 어딜 가시려고 ? ...가 아니라 다들 어디가냐고 물어보기만 했습니다. 시청자들도 공주님도 도대체 언제 쟤네들이 하루카네 집으로 가자는 얘기를 했지 ? 싶습니다만 ...뭐 스토리만 재밌으면 아무래도

43번째 반지 - 아부쿠마改二

43번째 반지 - 아부쿠마改二

늦었지만 레벨 99 찍었습니다 아부쿠마... 요 아가씨에 관해서 말하자면 옛날 얘기가 나오게 됩니다. 당시 칸무스 레어리티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랐던 저는 금색 배경이 나오는 칸무스가 건조로 나오자 '얘 되게 좋은 캐릭터인가보다~' 해서 들떴죠. ...하하 그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제 실수 탓에 바닷속 깊은 곳으로 가라앉아버렸지만요.... 그게 칸코레 시작한지 이틀째 되던 날이었고 그 칸무스가 바로 아부쿠마. 그 뒤, 초보 제독이기는 했지만, 비교적 가까운 시일 내에 Mk2 를 뽑아냈습니다. (....) 하지만, (약한) 경순이라는 점도 있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진츠 2차 개장이 나왔기 때문에 그쪽을 우

넨드로이드 코데 - 호죠 소피 -

넨드로이드 코데 - 호죠 소피 -

오늘 오전 11시 누가 방문을 두드리길래 (방문이 금속제라서 노크하면 소리가 거슬리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아오, 언놈이 일요일 오전에 사람 귀찮게 만..." 하고 열어보니까 옆방에 사는 중국인 유학생이랑 사가와 택배 배달원이 있지 뭡니까. 응...? 지금 이 시점에서 나한테 배달 올 물건이 뭐 있었지 ? 주말 배달이 가능한 멤버쉽도 아니었고 아리까리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아미아미' 여기는 주말에도 배송을 해주는 곳이었나...? 택배 박스에는 '부재 1 - 7.18 토요일' 이라고 도장이 찍혀있네요. 토요일에도 왔었나 ?! 한동안 사용하던 피처폰을 지금은 귀찮아서 방치해놨더니 전화가 온 줄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