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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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겜 사상 최고 난이도 맞는듯...

운빨겜 사상 최고 난이도 맞는듯...

평소에는 기스만 긁어댔지만, 마지막에는 홈런 고맙다 쵸카이 다시 원정 돌리기는 귀찮고, 이대로 자원 오링날 때까지 최종 게이지 때려박을까 ?

요즘 빌드는

뭐랄까 파워업 아이템이 급쩌리가 되어가는 느낌이 너무 심한 것 같다 스파클링, 해저드 트리거는 가이무나 드라이브로 따지면 각각 진바 레몬 / 데드히트, 카치도키 / 포뮬러 정도라고 생각을 했지만 금새 신규템 버프가 풀리고 비오는 날 먼지나게 두들겨 맞고 있으니... 아무래도 그런 포지션은 아닌 것 같다. 이미 추가 파워업 아이템에 대해서 네타바레 정보가 퍼질대로 퍼졌지만 그런 것들을 보면은 빌드는 무슨 놈의 파워업 형태가 이렇게나 많나 싶다. 그리고 해저드 트리거 연출씬에서 이누카이 군이 사람 죽이고 정신차리고는 벌벌 떨고 무서워 하는 모습.... 그게 지금은 갑자기 호쿠토 (= 그리스) 와 연계 플레이를 하게 되는 장면까지 왔는데 죽여버린 키류 센토도 그렇고, 동료를 잃은 사와

E-7부터는 다음주 주말에...

E-7부터는 다음주 주말에...

마지막에는 편성을 어떻게 할까 싶다가 끝까지 남겨둔 아시가라. 생각보다 큰 활약을 해줘서 고마울 따름. 여기서 저격을 못했으면 아직까지 스트레스 받고 있었겠지... 도중에 A승리...라고 시무룩하고 있었는데 타슈겐트 등장. 이 시점에서 얼마 안 있으면 E-6 정리하고, 남은 시간은 원정이나 얼른 돌려야지 싶었지만... 시간이 이렇게나 지나가버리다니... 내 주말 돌리도 !! ...어차피 시간 남아있어도 할 거라고는 칸코레 밖에 없지만... 이 게임의 제일 안좋은 점이라면 뭔가를 하기도 전에 탈출구가 막혀버리는 운빨좆망에 있음. 솔직히 공습이라던가 잠수함 선제뇌격은 우리가 어떻게 잘한다고 해서 100% 만족할만한 예방책이 나오지가 않음.

어....

생각외로 E-5, E-6 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있는 중 일주일동안 일하면서 쉬는 시간에 돌린 원정... 그리고 쌓인 자원이 단숨에 날아가는 MAGIC... 내가 원하던 미래는 이런 게 아니야....ㅠㅠ E-6 는 아직 첫번째 게이지도 못 끝내고 있는데 ...이게 그나마 쉬운 편이면 뒤에 가서는 멘탈 붕괴하라는 거냐아아아아 보스방에 보내줘....순양함이 빠지면 아예 삼천포로 새버리는 사양은 뭐냐 orz... 그나마도 아칸코레 주인장이 걸어놓은 고속전함 2척 사용으로 어느 정도 풀릴 것 같은데, 이번에는 수반함이 전부 시뻘겋게 뜨냐아아아 ...피로도 괜찮은 줄 알고 닥돌하다가 수복재 다 빨리고 정신차리니까 벌써 이 시간이네...직장인 언제 다 깨라고...죽는다 죽어...

E-4 이번에는 운빨로 어떻게든 했지만

E-4 이번에는 운빨로 어떻게든 했지만

빨피에서 연격으로...그것도 중순으로 게이지 터트리는 건 운이죠 운 매번 요행을 바라고 이벤트에 참전하고 있지만 그것도 이제는 슬슬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칸코레도 이제 5년차에 접어든 게임인지라 어지간한 제독들도 기본 개수장비 정도는 가지고 있는데 저는 그런 것도 거의 없이 깡으로 들이박고 있으니. ...일단 칸코레를 오래해도 지치지 않는 체력이 필요한데, 그것부터 어떻게든 해야겠습니다. (안되겠소, 쏩시다) 분류가 일단 경공모인데, 얘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싶습니다. 고증 함재기 숫자도 썩 많지는 않은 것 같았거든요. 매번 무슨 마가 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슬슬 완장뿐인 갑질 때려쳐야 하는데.... ....사실 돈있고 시간있으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