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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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샤 팬미 알려준 친구야 고맙다
당분간은 야식 안 먹고, 잠도 일찍 자서 미인 피부 만들면 되는 겁니까. (간만에 다시 피부과 신세를 지게 되는구만....) 기다려라, 아리샤 P.S. 다른 멤버들도....와준다면...한 부당 수십만원은 그냥 던질 수 있는데... 얼른 C'mon !!!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팔자에도 없는 득템이기는 한데, 뭔가 내가 쓰기에는 미묘한 것 같기도 하고.... 이번 즈이운 마츠리가 있기도 했으니 그냥 상징적인 템이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일단 혹시 모르니 틈틈이 개수를 해놓기는 해야...


18.04.27~29 하코다테 UC를 위한 휴가 (1)
안녕하세요. 요새 너무 바쁘고 체력으로 힘들어져서 블로그가 있는 줄도 잊고 있었습니다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3월 이후로 들어가지도 않고 있어서 간만에 시간이 있을 때 글이나 써보려고 들어왔습니다. 작년부터 일하기 시작하면서 학생 때처럼 평일에는 일본에 갈 수 없게 되니 토요일 아침 일찍 가서 일요일에 돌아오는 방법으로 다녀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라이브 투어는 금토나 토일 이틀 잡혀있으니 최소 사흘은 머물러야 제대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으니 그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연차를 써야죠. 이번에도 그런 경우. 다만, 첫 날은 라이브 뷰잉이고 이튿날에 현지 참전하는 식으로 조정했습니다. ...솔직히 이번만큼은 너무 빡세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시간 및 금전적으로...) 그래도
티켓이 없어도 나는 사세보로 간다
깡 이벤트는 끽해야 2년 전에 아키바에서 열렸던 성우 토크쇼에 참여한 게 전부지만 대충 시간 돌아가는 거 생각하면 그렇게 대규모는 아닐 것 같고 (실제로 사세보에 사람을 그렇게 많이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있지도 않고) 그냥 칸코레 핑계대로 사세보 (일본 최서단....) 놀러간다고 생각하는 게 맞죠. 솔직히 이번에는 오아라이에 있는 카이라쿠 페스타랑 겹치는 바람에 어디를 갈까 고민도 되게 많이 했는데, 고민하는 사이에 내가 예약할 수 있는 비행기표는 점점 사라져가고... 거기다 올해는 불꽃놀이가 없다고 ?! 그렇다면 이번에는 한 번도 안 가본 사세보로 가는 게 맞을 것 같아서요. 요새 출근하는 것만으로도 엄청 스트레스에 일을 하는 의미를 못 찾겠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