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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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같은 놈들
내 돈 가져가지 말라고오오오오 ㅠㅠ ...하...이렇게나 빨리 찾아올 줄은 몰랐는데 가만 ? 내일이면 딱 한정 SSR 나올 시기인데.... 이, 이건 함정이다.... 함정이야.... 그건 그렇고 돈이 궁할 때라서 함부로 들이붓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빨리 로테가 돌아오는 거면 간을 봤다가 다음에 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이거 무슨 몬스토 수신제도 아니고...
신곡도 콘치키칭
쓰알이 나왔는데 곡도 조만간 나오지 않겠나 싶었는데 오늘 3시 MASTER 27렙으로 '하나칸자시' 가 떴습니다. 채보는.... 그렇게까지 못해먹을 녀석은 아닙니다만 하필이면 타이밍이 적절하게 나오는 바람에.... 그냥 이벤트면 몰라도 그루브 이벤트라서 약한 곡을 따로 연습하는 게 무리입니다. 27렙이라서 정줄놓고치면 죽습니다. (첫판이기는 했지만)....간만에 빨피 직전까지 몰렸네요. 최소 M@GIC 이나 직전 이벤트 곡이었던 절대특권 풀콤을 노릴 정도로 집중해서 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곡 자체가 어렵다기보다는 실수 유발 코스가...ㅡ_ㅡ; 스태미너가 딸리니 좀 쉬다가 해봐야겠습니다.

??? - 한 번만 봐준다
........어라 ? 오늘은 이 곡을 처음 플레이 한 건데 초반 콤보도 안 끊기고 잘 되길래 설마....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될 줄이야....어우 예에에에엨 !! 그치만 막상 플레이 가능 곡으로 떨어졌을 때 풀콤이 가능하냐고 묻는다면...조금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우, 간만에 금트로피 좀 먹어보겠군요, 만세 !!
콘치키칭이 나온 모양이던데
...저번에 카렌이 나온 다음부터 뭐랄까 ...제 안에서는 이 게임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끝났다랄까 물욕이 사라졌어요. ....아리스 쨩이 나오기 전까지는요. 지금 딱 좋으니까 더 이상 과금은 NO
칸코레 봄의 함축제 후기
1. 칸코레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정보는 이미 다른 참여자가 올린 정보가 많느니 저는 다른 걸 얘기하겠습니다. 2. 우선 이번 이벤트는 야외 이벤트랑 실내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폐회식은 야외 이벤트이고 마지막 실내 이벤트 3회차가 끝나서 참가자들이 퇴장하고 있을 때 사키 제독이 한창 설명하고 있어서 그냥 스킵. 3. 이벤트 자체도 1,2,3회가 다 같은 내용인 게 아니라 조금씩 내보내는 코너도 다른 모양입니다. 제가 참여했던 3회차는 애니메이션 2화를 보면서 스밋페, 히다카 씨, 타니베 씨 세 사람이서 코멘터리. .....스밋페가 히다카 씨랑 얘기를 진행하는 바람에 타니베 씨가 끼어들기 애매하게 되었지만....어쩔 수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