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카와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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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걸판 - 타치카와 폭음 ver.
이걸로 일반판, 4DX, 타치카와 폭음 3관왕을 전부 관람했습니다. 횟수로 따지면 2,1,1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보게 만들다니... 무섭구나 전차도 ! 4DX랑 타치카와 폭음의 특징도 서로 달라서 내용은 같지만 맛이 다릅니다. 우선 4DX는 좌석이 흔들리고 움직이는 점에서 실제 전차에 타고 있는 느낌을 주려는 연출이 있었습니다. + 물도 뿌려주고 (화조풍월...) + 연기도 나고 (화면 가리는 건 센스 꽝...) + 바람도 불죠. 그에 반해서 폭음 버전은 (영화관이라서 완전 재현하자면 귀찢어지겠지만) 실제 전투나 훈련에서 듣는 소리에 가깝게 연출했습니다. 4DX에서 다양한 연출효과가 실사감을 줬던 것을 여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