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Posts
1001 posts역시 안 되겠다...
접을려고 했는데, 베스트 앨범 다시 들으니까 도저히 안 되겠네요 그래도 열정이 식어버린 것은 사실. 처음 응모가 떨어지니까, 지금 심정은 どうでもいいや。 추가 응모도 되면 그만이고, 안 되면 그것도 상관이 없다는 생각 그냥 깔끔하게 떨어지고 시즈오카나 가보려구요 으음, 봄이나 여름에 가봤으면 더 좋겠지만...겨울도 괜찮을 것 같구 말이죠 어쨌든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가 아니라... 제엔장 !! 말년에 혹한기라니...말년에...씨이...말년에 혹한기라니 ㅠㅠ 앙대애애애애애애애애
티켓 피아에서 다시 선행예약을 하는 모양입니다만...
...이건 솔직히 국내 러브라이버 ! 들에게는 거의 그림의 떡이 아닐까 합니다 왜냐면 티켓 피아에서 직접 티켓을 수령해야하는데(아, 맞다...이거 편의점에서 수령하는 방법도 있었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히~ 주소가 없는데다 그나마도 배송대행을 이용해야하지만, 이도 마땅치 않습니다 제가 퍼스트 러브라이브 ! 공연 예약을 이쪽으로 하려고 했다가 현지 주소가 없어서...orz 아이고, 뭐 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네...orz
이제 라이브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라이브 떨어지고...왠지 앞으로도 영 안 풀릴 것 같아서 미리 도쿄여행 계획을 제대로 잡아놓을 생각으로 트위터에 "도쿄에서 뒹굴거릴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요" 라고 적었는데 전부터 알고 지내던 미X 양이 말을 걸어줬습니다 ...여차저차해서 2월에 잘 하면, 시즈오카에서 여고생이랑 거리를 쏘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니, 뭐...이 분은 제 일본인 지인의 前 여친이셔서 우연~히 알게 된 것일 뿐입니다 딱 군입대 2~3개월 전에 알게 되었어요 우연한 계기에 말을 걸어주셔서, 무익한 도쿄행이 유익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즈오카에서 놀만한 장소...알고 계신 분, 귀뜸 좀 해주세요 물론, 저 분이 시즈오카에서 살고 계신 주민이셔서 더 잘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일단 알고 가야 마음이
낙선했습니다
지난 번처럼 라이브 뷰잉을 바라고는 있지만 솔직히 얘기하자면, 이번에는 SSA를 빌려서 하는 것인만큼 기본 관람객 수가 많습니다 따라서 라이브 뷰잉을 바라는 인원이 지난 번에 비해서는 적을 수도 있고 그에 따른 상영관 확보가 지난 번에 비해서 약할 수도, 아니면 아예 없을 수도 있습니다 란티스의 추가적인 대응책을 기다리는 것 빼고는 현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없습니다 ...예정대로 하코네에서 4박 5일 푹 썩었다가 오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결과를 듣고 지금까지 쭉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내가 뭘 잘못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건가...싶기도 하구요 라이브는 퍼스트 빼고 쭉 참여해보지도 못하고...에효 일단은 도쿄에서 4박 5일을 보람차게 보낼 플랜이나 짜렵니다 라이브야 어찌되었든
팬들 사이의 알력 ?
솔직히 이런 일은 다른 팬덤에서도 곧잘 발견할 수 있었던 일이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다름이 아닌 러브라이브 ! 에 관한 일이라서 이렇게 적습니다 제가 심심하면 들어가는 러브라이브 ! 팬사이트에서는 운영자 분도 그렇고, 거기서 활동하시는 다른 분들도 그렇고... 왜 그렇게 세력전을 펼치시는지 알 수 없습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서로를 미워하는겁니까 저도 그렇게 고운 말씨를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러브라이브 ! 자체에 대한 날이 선 시각을 유지한다 뿐이지 다른 사람을 대놓고 공격은 안 해요 그런데 팬덤 내에서 서로 싸우고 그러면 그것만큼 꼴보기 싫은 것도 없습니다, 아세요 ? 제가 느끼는 러브라이브 ! 는 처음 시작했을 때의 그 러브라이브 ! 가 아닙니다 우리 만의 러브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