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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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를 이루고 있는 파트의 진화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3년 12월 21일

러브라이브- 모에 문화가 낳은 가상의 아이돌 대공 님의 글에 감명을 받아서 이것저것 씁니다만, 정확하게는 대공 님의 저 글 다음에 쓰는 포스팅에 대해서 끄적끄적 써보겠습니다 저는 뭐 아이마스, 러브라이브 ! 등등 아이돌 컨텐츠 전반에 대해서 크게 알지는 못해서 그나마 제가 알고 있는 러브라이브 ! 만 쓰겠습니다 제목에 러브라이브 ! 를 이루고 있는 파트의 진화라고 썼는데 정확하게 어떤 진화인지 지금부터 적어나갈거에요 1. 캐릭터의 진화 단순하게 캐릭터 작화의 진화로만 본다면 2010년 무로타 유우헤이를 선두로 한 일러스트 군에서 2011년 여름을 계기로 니시다 아사코 여사가 참전 2012년 4번째 모귯토와 5번째 WS에서 현 작화에 가까운 정도로 발전을 보이고 2013년

다들 잊고 계신 것 같은데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3년 12월 20일

제 블로그는 러브라이브 ! 팬 블로그입니다 군입대 때문에 정체성에 혼란이 오기는 했지만 블로그는 아니에요... 러브라이브 ! 팬 블로그인데... 왜 유입 코드가 전부 다 예~전에 올린 글 밖에 없는 겁니까... 여기 러브라이브 ! 블로그 맞아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모두를 압도할 것입니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3년 12월 20일

러브라이브 - 미래를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러브라이브 ! 과거 늅늅 시절하면 꼭 슬그머니 기어나와서 한마디 툭 던지고 가는 접니다만 러브라이브 ! 를 아장아장 걸어다니던 시절부터 지켜본 저조차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 있다면 이차원 캐릭터를 내세우는 러브라이브 ! 가 라이브 공연으로도 대성공을 거두는 컨텐츠가 되리라는 사실입니다 애니메이션이 13년 제1사분기에 방영이 되었는데 애니메이션 방영 이전의 액티브 팬들만 어림잡아도 5천명이 채 안 되던 시절이었습니다(※ 4th 싱글 판매량과 요코하마 블릿츠 라이브 참여 인원에서 추산) 그렇다는 것은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나서 생긴 팬이 그전까지 있었던 팬의 최소 400% 이상은 넘겼다는 소리입니다(※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에 헤비 고정 팬들이 약

일반예매...아이고 망했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3년 12월 14일

...일반 예매를 할 수 있는 표가 남아있다는 것은 블루레이를 구매하지 않아도 표를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는 배려...는 개뿔이고요 솔직히 러브라이브 ! 팬 중에서 라이브 가고 싶어하는 사람치고 블루레이 구매를 안 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 아 진짜 해도해도 너무들 하네... 오토노키자카 학원 셋은 솔직히 나중에 옥션질해서 구할 수라도 있지만 라이브에 참가했다는 추억과 라이브 공연장의 흥분은 절대로 나중에 돈을 주고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인간들 정말 짜증나게 장사하는 것 같아요 팬들 애태울건 다 태워놓고 결국에는 희망고문 일반판매를 한다고 해서 표가 생길 리 만무합니다 표를 구하지 못한 전세계 러브라이버 ! 중에서 5천명만 미친듯이 광클을 해도 남은 표는 거덜이 날 것이고 당

지난 번보다 더 내실있는 방송을 하고 싶어요

예전에 들었던 모이자 방송 같은 경우는 간단하게 사연을 받고 그 사연을 씨제이 분이 직접 읽어주시더군요 그러고나서 신청곡을 틀어주시고, 중간중간에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도 하시는 식으로요 예전처럼 애니메이션 노래가 귀한 시절에는 그게 통했지만 요즘같이 구글링 한 번만 하면 떡하니 데이터가 나오는 시대에 신청곡이라...하하하 일단 어떤 형식이라도 방송을 하고는 싶네요 러브라이브 ! 를 주제로 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래가지곤 썩은 썰만 풀어댈 것이 뻔하니 orz 다른 주제도 환영합니다 최신작이나 방영 예정작이라던가 어떤 아티스트 하나에 대한 집중 조명이라던가(란티스 라인이면 좋구요) 제3의 썰도 좋습니다 심심하신 분들이 모여서 들을만한 방송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예전에 모이자 방송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