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Sources

Posts

1001 posts

골든 타임도 꽤 괜찮네요

간만에 괜찮은 애니메이션들이 많이 나온 것 같아서 기쁩니다 ...만, 지금은 러브라이브 ! 에 신경을 써야할 때라서 원작 소설들을 전혀 지를 수가 없습니다 ㅠㅠ 앞서 봤던 경계의 저편이나 골든 타임... 둘 다 라이트노벨 원작인데, 다 일시품절...대단하다, 애니메이션 화... 골든 타임 여주인공은 무려 홋쨩이 연기하니...모 지인 분께서는 엄청스레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 이걸로 두 작품 건졌습니다

경계의 저편...

애니메이션 첫 화를 보고, 음음...괜춘하네...라고 생각되어서 언능 원작 소설을 사야지 !! 했는데... 아뿔싸, 품절이라네요...하하하하 쿄애니 샵에서 직접 주문을 해야하나.... 어쨌든 미라이 귀여워요 미라이 !!

이런 상품이 나와줬으면 한다

학교를 넘어, 전국으로 ! 일본을 넘어, 세계로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있는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 에 참전하는 타 스쿨 아이돌에 대해서도 공식적으로 뭔가 해볼 것 같은 움직임이 나오면서 그 추세에 맞춰서 요런 미디어믹스도 전개해줬음 좋겠는데... 실제 일본의 각 도도부현에 거주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토너먼트 식 스쿨 아이돌 입안 플랜을 세우는 것 예를 들어서 치바 현의 경우에는 예선을 거쳐서 본선에 A, B, C 아이돌이 나오고 최종적으로 러브라이브 ! 에 출장하는 아이돌 X를 고르는 것 이런 식으로 해서 러브라이브 ! 자체의 세계를 넓혀줬으면 합니다 물론 이렇게 나가면 중구난방이 될 수 있겠지만, 본편에서는 뮤즈의 경쟁상대로써만 나와주고 유저가 고안한 캐릭

(깔짝) 노 브랜드 걸즈의 의상이 배꼽티인 이유는...

...기획 단계에서 11화 라이브 끝나고 호노카가 쓰러진다는 스토리를 미리 상정하고 짠 그러한 의상이라고 하더군요... 언젠가는 러브라이브 !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여했던 스태프들의 일화 같은 것을 담은 다큐 집이 나와도 꽤 괜찮을 것 같아요...물론 올비 뉴비 안 가리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걸로요 비슷한 이야기가 방금 전까지 트위터 상에서 있었어요 이쪽 글을 참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lovelive.kr/xe/freeboard/5794243

러브라이브 ! 팬들이 모일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염원이었던 러브라이브 ! 애니메이션 방영 그 시기도 벌써 몇 달 지나고, 3rd 라이브로 연료보충도 했지만 아직까지도 러브라이브 ! 팬들이 뭉치려면 뭔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필요한 구심점을 어떻게 가닥잡느냐는...팬들에게 남겨진 숙제. 이번 온리전의 경우를 들어볼게요 평소에 온리전을 준비해오신 분들은 망설임 없이 참여하시겠지만 혼자서 러브라이브 ! 팬으로 지내다가 온리전 소식을 접하신 분들에게는 온리전이 단순한 지인들 및 팬 행사로 끝날 수 있기 때문에 참여가 망설여지는 점도 있을 겁니다 솔직히 저도 가서 크게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 모르는 분들인데다, 라이브 참여를 앞두고 금전 지출은 자제하고 싶으니까요 그래도 한 번 분위기 보려고,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