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널 부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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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널 부른 적이 없어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나름 야금야금 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많으면 대여섯 번 정도는 도전하겠네요. 어지간한 중파/대파는 자기 직전이 아니라면 수복재 소파라도 간당간당하면 수복재 그럭저럭 닥돌해도 되겠거니 싶으면 놔두거나 도크 수리. 1회차 - 무라쿠모 / 시키나미 2회차 - 드랍 X / 키사라기 3회차 - 무츠키 / 아가노 4회차 - 후미즈키 / 우라카제 5회차 - 센다이 / 모치즈키 6회차 - 드랍 X / 모치즈키 보통 연속으로 두 번 돌고 쉬어주는 식으로 가는 중입니다 수리 비용 포함해서 대충 한 번 돌 때마다 연료 700 이하, 탄약 500 조금, 강재 500 조금... 보키는......무진장 갈려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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